나 30대
처제 30대인데
둘다 애아빠 애엄마임
사이가 그렇게 좋고한건아닌데 언니랑 싸우는걸많이봐오면서 좋게 보지는 않고있었음
그렇게 몇년이 흐르며 이제는 자연스럽게 이런저런 대화도하고함
그러다 작년에 우연히 나랑 통화를 하게되었는데
얘기가 약간 야한 얘기로 빠지게됨
예를들면 남자는 밑에가 단단한게 좋다라고 얘기를하며 팔이나 어깨 등등 전반적으로 딱딱한게 좋다 형부도 딱딱하잖아?라고함
그리고 엉덩이 운동 힙업하는 얘기나오다가
남자들은 후배위 좋아하지않냐 등등 그래서 그렇지 라고 대답도하고 이런저런 야한얘기를하게됨
참고로 처제는 나를 알기전 한참전에 강남에서 도우미 비슷한걸로 잠깐해봤었던걸로 들었음 (2차는 안나갔다고함)
그리고 작년뿐아니라 결혼 초에 안지 얼마안되었을때도 무슨얘기하다가 아내랑나랑 이런저런얘기하며 말못할내용을 말할뻔한적이있다가 처제가 듣고서는 뭔데? 나개방적이야 얘기해라고 했던적도있음 물론 이건 오래전얘기임
그리고 몇달전에는
서로 포옹에대해 얘기하다가 아내랑 나랑 포옹을 시키면서 꽉안아보라는등 시키다가 아니 그게아니고 형부 내가 안아줄게 이리와봐라면서 시범을 보이려함
근데 흐지부지 안하고 넘어갔는데 형부 힘든일있으면 나한테 전화해 내가 안아줄게 라고 함
이게 야한걸 좋아하는 여자인듯한데 그래봤자 처제라 내가 뭐 어떻게는 못하겠지만
어떻게들 생각이들어?
단순히 내가 착각하는건지 뭔지
일상에서의 수위 넘나드는걸로 욕구충족하는 캐릭터일 확률이 더 높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터부를 원하는게 아니시라면...미리 상황마다 발을 뺄 준비를 하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지옥만 기다리고 있을 거에요 그 지옥은 대부분 파멸 공멸 정도 일꺼에요
멀리~멀리 하시는것이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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