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건지 모르겠지만 살집 넉넉한 여자한테 더 섹감이 상승하는 취향입니다.
프로필 보면 50키로 이상 써있는 여자들 보면 어느정도 만족하는 살집들을 만나고 다닙니다.
사실 살집이 많아서 깊이 박히지 않는 경우도 그렇지만 내꺼가 긴편도 아니라 입구에서 깔짝대는일이 비일비제
어느날 뒷문으로 들어가는 일도 빈번하게 발생하는데 의외로 거부하는 여자들이 많지 안은거 같아서 은근 뒷문을 의도적으로 즐기는데 한 뚱녀가 그럽니다.
자기도 앞인지 뒤인지 구별이 안가더라고...
아씨... 그리 짝나?ㅜㅜ
ㅎㅎㅎㅎㅎㅎㅎㅎ 마지막에 빵 터졌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