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마사지 받으러 갔다가,
막바지 되니까 어김없이 서비스? 서비스?
물어오는데, 그 여자가 정말 예뻤었다.
서비스를 안 할 이유가 없었지.
그런데 내가 그 전에 그 업장에 갔을 때 그 여자가 너무 예뻐서
지명을 했던 터라, 그 얘기를 게시판에 글을 쓴 적이 있었다.
여탑, 꽤 등급이 높았던 분으로 아는데,
그 분이 댓글로 무조건 남자라고 얘기했었다.
난 믿지 않았지. 당시만 해도 성전환 수슬에 대해 생소했으니까.
그런데 서비스 외치고 자빠져 있으니,
그 년이 가슴에서 우유가 나온다며 짜주는데...
그게 이상하게 꼴려서 덮치려고 각을 잡았는데,
사타구니에서 큼직한 게 잡히더라.
역시... 여탑 고수의 말은 신뢰해야 하는 구나!
깊은 깨달음을 얻고, 바로 엎어졌었다.
근데, 아직도 그 가슴에서 젖을 짜주던 장면이 생생하게 기억난다.
멋지십니다~ 그상황이면..
태국에서 군대 안갈려고 남자애들 여장시킨 역사의 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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