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예전부터 모계사회의 풍습이 있습니다~
제주도 명물인 좁쌀로 만드는 막걸리 조껍데기 막걸리가 또 유명하죠~
어느날 마당에서 좁쌀로 막걸리 누룩을 만드는 작업을 엄마 아빠와 딸내미 이렇게 셋이서 일을 하는중에 딸내미가 일하는게 귀찮아 몰래 자리를 비우자 아빠가 화를 내며 딸내미를 찾으려고 일어서머 나가러니까 부인이 하는 말이 ' 여보! 당신 지금 조까다 말고 어딜가요' 라고 소리를 치자 남편이 '지금 조깔 시간이 어디있어 딸잡으러 가야지' 라고 했다네요~
우리말은 참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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