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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담스럽게 쳐다보는 직장 상사들

    부담스럽게 쳐다보는 직장 상사들.JPG

    댓글9

    단속그만
    단속그만 · 2019.12.13 17:15:13
    중령은 저 뒤에 찌그러져있네요ㅋ
    ytoptest
    ytoptest · 2019.12.13 21:26:34

    저런부대는 뭐.. 일반 야전부대하고 다르죠.. 

    병들이 별들하고 농담도 하는..

    메가볼트
    메가볼트 · 2019.12.14 03:09:07

    군대를 다녀오셨나요..?? 별은 병에게 농담할 수 있어도 병이 별에게 농담을 할 수는 없죠.... 한다면 그건 정신줄 놓은거고...ㅎ 대한민국 어디에도 그런 부대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ytoptest
    ytoptest · 2019.12.14 03:13:40

    ㅋㅋ  육본 가봐요 별들이 사병처럼 뛰어다녀요..

    뭐 사병이 대놓고 친구처럼 농담은 못하죠..   하지만  거기 근무할 병들이라면 서울설대 석사급 애들 아니면 아버지가 사단장급들이죠..

    또.. 준장들은 정말 빠릿빠릿 뛰어다닐 정도로 복도에 별들이 난무하고요.. 사무실 같이 근무하는 병들은 준장들.. 그냥 직장 상사처럼 생각해요..

     

    야전에서야 중령, 대령만 떠도 아니 소령만 봐도 벌벌 떨지만 

    군단 군수지원단 만 가도 실무사무실서는 사병들이 소령,중령에게 농담도 하고 알력이용도 하고 그래요..  이즘에서 증언할 분들.. 댓글 달릴줄 알았는데.. 없네 ㅠㅠ

    구멍사냥꾼
    구멍사냥꾼 · 2019.12.14 15:04:47

    96군번 gop 에서 군생활했는데
    저도 소령까지는 그냥 농담 따먹기하고 지냈습니다
    중대장이나 군수장교는 밥이였죠
    그당시에는 gop에 운전병이 최고였는데 ㅋ ㅋ
    내무반이 아니라 관사 생활하구
    기무대 하사관이랑 1주일에 세번씩 해바 내려가서
    놀고 오구 ㅋ ㅋ  유격훈련은 논산에서 받은게 전부구

    혹한기 훈련은 뛰어본적도 없구

    참기름을 식용유대용으로 계란후리이 해먹던 
    최고의 군생활이였는데...

    TheHunter
    TheHunter · 2019.12.14 22:36:11

    02군번 육본 출신인데 별들이 사방으로 뛰어다니진 않습니다.

    육본에 별이 다이이(대위)(소~중위는 육본에서 보기가 더 힘들어요)보다 더 많은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별이에요

    대령이 커피타고 뛰어다니는거까지는 제 눈으로 봤어요

    그리고 야전에 비해서 병사들이 별에게 야전에 비하면 편하게 말하는거지 농담까지 하는 정신나간 병사는 제가 군생활 하는 동안에는 못 봤었네요

    알력 이용은 해/공군이면 이해가지만, 육군은 워낙에 파벌이 많아서 납득하기는 힘드네요 인사과 병사한테 조그마한 정보라도 얻을려고

    잘해주는 진급대상 간부들은 봤고요(인사과 병사가 결정권은 없어도 은근히 보고 듣는 정보가 많아요)

     

    영관급 이상 자제의 경우 직속 지휘관이 따로 좀 챙겨주는(외박/포상/회식 등)건 겪어봤고요(고참 중 공군 영관 자제가 있어서)

    ytoptest
    ytoptest · 2019.12.14 23:33:46

    진짜가 나타나서 제가 찌그러져야할듯  

     

    걍.. 본문글 사진보고 야전병들이 생각하듯 그렇게 쫄거나 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쓴게.. 흔하지 않은일을 좀 과장스럽게쓰긴 했습니다.

    군바리
    군바리 · 2019.12.13 23:42:20

    별이 몇개야,,?,,,,

     

    멀리건
    멀리건 · 2019.12.15 15:14:34
    병이 별에게 농담을 한다니...
    희대의 개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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