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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펌] 여친 여친엄마

    벌써 20년이 다 된 일 입니다.  제대하자마자 2:2 미팅을 나갔죠. 
    사실 별 기대 안 했고 미팅 자체도 쏘쏘하게 끝났는데 어쩌다보니 한명이랑 애프터가 잡혔어요. 
    약속 잡힌 날 알바가 좀 늦게 끝난다고 해서 일하는데에서 기다렸죠. 
    백화점에서 알바중이라 유니폼에 커피색 스타킹에 굽낮은 구두를 신었는데.. 
    정말 끌리더군요.
    저는 스타킹에 흥분을 느끼는 인간이거든요ㅠㅠ


    암튼 일 마치고 나온 미팅녀와 술 한잔 했는데 여기서 눈 맞아서 바로 모텔 고고 했습니다. 
    모텔 입구에서 부터 폭풍키스로 시작해서 짧지만 격렬한 전희를 즐기고 씻지도 않고 침대에 눕혔는데 이 여자가 저를 저지하더라구요. 
    저는 씻으라고 할 줄 알았는데 옷 제대로 벗기지 말고 스타킹 찢고 넣으랍니다.(옷은 치마, 인위적인 거 싫다네요.) 
    이날 정말 저는 구두에 절은 커피 스타킹 팁토를 맘껏 빨며 박아댔죠.
    - 이후로도 여친과는 많이 관계를 했는데, 제 인생 첫 애널 상대기도 하고, 기타 여러가지 설정 하면서 일년 넘게 만났죠.
    - 여친도 저처럼 변태끼가 다분해서 실외, 자동차 등 가리지 않는 것도 좋았습니다. 


    프롤로그가 넘 길었네요. 
    여친과 사귄 첫 이야기를 전하려다 보니.. 

    암튼 계속 이어가면.. 
    그렇게 일년 넘게 잘 사귀었습니다. 

    섹스 궁합도 좋아서 진짜 이 여자랑 결혼해야 겠다고 생각도 했습니다. 
    부모님들 과도 인사드리고 사이 좋게 지냈죠. 

    문제는 성격.. 둘 다 성격이 불 같아서 안 좋을 때는 극으로 치닫습니다. 
    문제의 그 날도 그랬습니다.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를 반복하는 것이 일상 이었지만, 이 날은 좀 심각하게 싸웠는데 누가봐도 가망 없는 커플 이었습니다. 
    뭐.. 솔직히 저도 좀 질리기도 했습니다. 


    각설하고 이 날 제가 다른 날과 다르다고 느꼈는지 여친 엄마가 저한테 연락이 왔어요. 
    너희들 왜 그러냐고 희수(가칭)가 울고불고 난리라고 잠깐 좀 보자고.. 

    여기서 잠깐 여친 엄마를 설명 드리자면 이 때 나이는 46 키는 160, 얼굴은 날카롭게 생긴 평범 수준, 가슴도 꽉찬 에이 정도? 
    다만.. 마른 체형에 각선미가 좋아서 자꾸 눈길이 가긴 했었어요. 
    집에 놀러가면 거의 항상 긴치마(일반적으로 아줌마들이 집에서 입는..)에 스타킹 신은 단정한 타입이라 더 끌렸는지도 몰라요. 

    이 날 여친 집 앞에서 여친 엄마를 봤는데 진짜 혼자 나오셨더라구요. 
    이때가 저녁 7시 정도 였을 거에요. 
    제가 집차가지고 가서 모시고 어디서 이야기 할까요? 했더니 그냥 조용한데서 이야기 하자 하셔서 근처 공원에 차 세워놓고 이야기 했습니다. 
    희수는 자기 헤어지면 죽겠다 했답니다. 

    이럴 때만 머리 회전이 빨라진 저는...
    어차피 더 사귀어 봤자 한두달 연장일 거 같았고...
    또 여친 엄마를 따 먹는다는 묘한 쾌감을 느끼고도 싶었기에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서 희수를 더 이상 못 볼거 같다고 했습니다. 
    여친 엄마가 다급하게 울먹이면서 누구길래 결혼까지 생각한 여자랑 헤어지려고 그러냐고 그러더군요. 
    길게 안 끌고 이야기 했습니다. 

    어머님 이라구요. 
    어머님 뵙고 한 시도 맘편한 날이 없었고 더 이상 날 속이면 안될거 같아서 다 놓으려고 한다고 했죠. 
    한 십분? 정도 침묵하더군요. 

    어이 없다는 듯 웃으면서 자기 같은 나이 먹은 여자가 뭐가 좋냐는 둥 이야기를 하고 저도 여자로 보인다 드립 등 치면서 이야기를 좀 더 했죠. 
    이런 이야기로 시간 보내기 싫어서 정말 어머님 한 번만 안아보면 다 잊고 희수랑 다시 잘 만날 거 같다고 거짓말 했습니다. 

    진짜 눈 꼭 감고 심각해진 표정으로 바로 앉더군요(조수석). 
    한 일분? 불편한 침묵이 이어졌습니다.
    일분 후에 여친 엄마가 살짝 움찔하는데, 순간 이게 내게 내려준 기회의 시간임을 직감적으로 느끼고 여친 엄마 입술에 제 입술을 가져다 댔습니다. 
    짐작대로 살짝 미동만 있을 뿐 가만히 있더군요. 


    - 앞으로 여친 엄마라는 표현 대신에 지숙(가명)이라는 이름을 쓰겠습니다.
    - 관계에 대한 상세한 이야기 마저 100% 는 아닙니다. 이야기 자체는 경험담이 맞지만 자세한 건... ^^;;;

    키스는 달콤했습니다.
    나이든 유부녀라는 편견 따위는 없이 달콤한 키스를 했습니다.

    지숙이의 옷차림은 평소에 집에서 보던 그것과 그다지 다르지 않았습니다.
    다만 셔츠를 주로 입으셨는데, 이 날은 외출한다고 생각했는지 베이지색 브라우스(남방에 가깝긴 했습니다.)에 무릎 조금 밑에까지 오는 챙이 넓은 치마...
    그리고... 커피색 팬티스타킹에 높지 않은 어두운 색 구두(단화보다는 조금 높은) 였습니다.
    옷차림은 어제 본 것처럼 확실히 기억합니다.
    저는 그만큼... 스타킹이 좋았거든요.
    제 취향이다보니 더 예뻐 보여서 기억이 확실한가봐요.

    아무튼 정확한 기억은 아니지만 확실한 건 저녁 8시를 넘기지 않은 시간이었고, 어차피 합의(?)가 끝난 이상 차에서 불편하게 하고 싶은 생각은 없었습니다.
    키스를 멈추고 약간은 의아한 듯 당황하는 지숙이를 지긋이 보면서 시동을 걸어 여친과 자주 다니던 무인 모델로 직행했습니다.
    말 한마디 없더군요.

    이 때 무인 모텔이 유행했습니다.
    다만 시스템은 구식이라 현금으로 계산하면 방에서 계산하고 나오는데, 카드 결제 하려고 하면 데스크로 나와야 했습니다.
    별 걸 다 쓰네요;;;;;;;

    방 잡고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는 동안에도 어색한 침묵은 이어졌습니다.
    그런데, 웃긴 건 제가 그 때 무슨 생각이었는지 몰라도 지숙이의 몸을 손으로 감싸고 애인 대하 듯이 행동했다는 점 입니다.
    제가 이 때부터 상당히 뻔뻔했나 봅니다.

    희수(여친)와 관계할 때 처럼 문 열고 들어가자 마자 키스를 퍼부었습니다.
    갑자스러운 키스에 당황한 지숙이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저를 봤는데, 저도 눈 뜨고 있었기에 순간 눈이 마주쳤죠.
    깜짝 놀라 눈을 감아버리는데, 그게 그렇게 예뻐보일수가 없더군요.
    나이를 먹어도 여자는 여자인 거죠...

    아무튼 꽤나 흥분되는 상태였습니다.
    가볍게 시작한 키스는 제가 지숙이를 벽에 밀어 붙이고 양손을 깍지껴서 만세자세를 하면서 진해졌고, 지숙이도 이제 혀를 적극적으로 섞으며 화답했죠.
    점점 전희는 진해졌고, 둘은 침대로 향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왕 이렇게 된 거 저는 제가 원하는 섹스를 마음 껏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지숙이를 침대에 눕히고 다시 키스...
    목덜미에 가벼운 입맞춤을 하고(쪼가리를 내지는 않았습니다^^;;; 큰 일 나죠...)
    브라우스의 단추를 풀러냈습니다.

    안에 끈나시를 입고 있더군요.

    일단 상의는 모두 벗겨 냈습니다.
    물론 간간히 키스를 퍼부으면서 말이죠.
    젖꼭지가 생각보다는 예뻤습니다.
    - 나중에 안 이야기 이긴 하지만, 젖이 안 나와서 모유수유는 하지 않았다네요.
    유두를 입술로 물고 빨면서 치마 안으로 손을 가져 갔습니다.

    지숙이는 움찔하면서 나즈막한 신음을 내며 화답하더군요.
    보지 위 스타킹을 자극했습니다.
    역시 까끌까끌한 감촉이 너무 좋더군요.

    참을 수가 없는 흥분에 치마 안으로 얼굴을 급히 넣었습니다.
    지숙이의 보지 위 둔턱을 팬티와 스타킹과 함께 한입 크게 덥썩 물었습니다.
    스타킹과 팬티가 지숙이의 보짓물과 제 타액으로 젖어갔습니다.
    지숙이도 참을 수가 없는지 신음을 계속 뱉어냈습니다.
    참으려고 노력하는 듯 '흐윽... 흐윽...' 하고 말이죠.

    흥분이 극에 치닫으면 행동도 과격해지나 봅니다.
    조금 더 지숙이의 보지를 가까이 빨고 싶었습니다.
    스타킹 안으로 손을 넣어 지숙이의 팬티를 찢어 버렸습니다.
    워낙 작기도 했지만, 팬티가 그렇게 쉽게 뜯어질지는 몰랐습니다.
    팬티의 양 옆 부분이 뜯어져서 빼버렸죠.

    지숙이는 조금 크게 당황한 듯 하더군요.
    그래도 이 상황에서 뭐라 말로 할 것은 없었습니다.
    바로 다시 보빨을 시작했죠.
    진짜 줄줄 흘러나오는 듯 한 보짓물이 너무 달콤했습니다.
    씻지도 않았는데, 전혀 비리다고 느끼지 못 했는데 관리를 잘 했거나 제가 너무 흥분했거나 둘 중 하나겠죠.

    스타킹 보지부분을 찢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생보지를 빨았어요. 
    그렇게 한참을 빨았습니다.
    그녀의 더 밑을 탐닉하고 싶어졌죠.

    다시 한 번 말씀 드리지만, 저에게는 스타킹 페티쉬가 있습니다^^;;;
    또한 스타킹 발을 정말 좋아해요..ㅠㅠ

    보짓물이 흘러 적셔진 허벅지 안쪽부터... 무릎... 정강이...
    종아리를 주무르며 쑤욱 내려가 그녀의 발등에 혀를 가져다 댔습니다.

    흠칫 놀라며 여길 왜??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도 어쩔 수 있나요.
    정신 차리기 전에 확 치고 들어가야죠.
    발가락을 물고 우물우물하며 지숙이의 보지를 손으로 자극 했습니다.
    둔턱을 자극하다 손가락을 넣었는데, 짐작했던 것보다 타이트 하더군요.


    전희가 길어지며 정말 쌀 거 같더군요.
    그녀의 발빨기를 마치자 마자 위로 올라타 키스를 하며 삽입을 시도 했습니다.
    뭔가 깜짝 놀라는 느낌이 있어서 저도 멈칫 했는데, 그 순간은 삽입으로 인한 건 줄 알고 무시했습니다.
    그녀의 보지에 제 좆이 서서히 잠겨갔고 저는 점점 피치를 올리며 좆질을 했습니다.
    어느새 지숙이도 대놓고 흥분하며 신음 했습니다.

    저도 그녀의 입술에 제 입을 맞추며 박아댔고 흥분도는 더 상승했죠.
    지숙이를 옆으로 뉘여 박아대다가 엎드리게도 해서 박았습니다.
    그러다 다시 정자세로 삽입하며 발을 빨며 박기도 했죠.

    그렇게 그녀의 다리를 접어서 가슴사이에 포갠 뒤에 점점 더 피치를 올려 그녀의 보지에 제 좆물을 잔뜩 부었습니다.
    ...
    아...
    지숙이가 삽입시에 놀란 이유는 노콘 때문이었습니다...ㅠㅠ

    아직 40대이니 임신 가능성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저는 아무 생각 없이 그녀의 깊숙히 사정을 해 버린 겁니다.
    젊은 혈기에...
    그런 걱정은 잠시 접어두고...^^;;;

    첫번째 사정 뒤에 이런 이야기를 조금 했거든요.
    임신하면 어쩌나... 이런 이야기...
    괜찮을 거라는 이야기 하며 그녀의 눈치를 살피는데, 이제 일어나야 하는 거 아니냐 하더군요.
    그녀를 이렇게 보낼 수는 없어, 아직 좆이 서지도 않았지만 사랑한다는 개소리를 퍼부으며 다시 키스 했습니다.


    대략적으로...
    첫번째 여친 엄마와는 반년 정도 만났습니다.
    반년간 다이나믹 하긴 했죠.

    지숙이와의 첫번째 관계를 갖던 날, 시간이 부족한 탓에 두번 더 관계를 하는 것(총 세번)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두번째 섹스 중간에 희수(까먹으셨겠지만 여친 입니다^^;;)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제가... 참 변태 인가 봅니다.
    안 받는다는 전화를 받으라고 폴더를 열어 줬습니다.(폴더... 다 아시죠?^^;;;)
    피스톤 운동을 하면 큰일나니까... 좆을 가만히 박아 놓고 말이죠.
    저도 참... 못된 거 같습니다.
    흥분되더군요.
    두번째 섹스를 더 흥분하면서 하는 건 흔치 않은데, 이 날은 그랬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찢어진 커피색 팬티스타킹은 계속 신은 상태였습니다.


    대화하면서 제 취향도 전부 이야기 했거든요.
    제가 은근히 소심해서 그간의 섹스 상대에게 제 취향을 쉽게 드러내지 못 했는데, 왠지 지숙이에게 만큼은 이야기하게 되더군요.
    생각보다 큰 저항(?)없이 받아주기도 했구요.

    어쨌든 두번째 사정까지 질내사정으로 마치고 씻으러 들어가려는 지숙이를 따라가 스타킹 신은 채로 샤워를 시키다...
    물기만 간단히 제거하고 세번째 사정까지 마무리 했습니다.
    젖은 스타킹의 발까지 쪽쪽빨며 섹스를 즐겼습니다.
    정말 손에 꼽히게 즐거운 섹스를 했습니다.
    지금도 기억이 어느정도 나지만 이날은 제 인생 섹스 중에 하나 였다고 생각합니다.
    정확히 이야기하면 반년 정도의 시간 동안의 지숙이와의 섹스가 정말 하나하나 특별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지숙이 생각하면 흥분이 되는...

    지숙이의 보지를 탐하면서 느꼈던 건, 나이가 들어도 여자는 여자다 라는 거였습니다.
    처음에는 어쩔 수 없이 응하는 느낌을 주었던 지숙이는 첫번째 사정이 끝나고 집에 가지 못하게 계속 박아대자 점점 내려놓은 느낌을 주었습니다.
    물론 단정한 아줌마였던 지숙이와 두번째 관계를 갖는 것까지의 과정이 수월할 정도까진 아니었지만...

    어쨌든 편의점에서 팬티스타킹만 하나 사서 입은 후 지숙이는 집에 들어갔습니다.
    두번째 관계는 없을 거라는 식으로 헤어졌지만, 생각보다 그 기회는 빨리 왔습니다.
    첫 관계를 맺고 혹시 임신이 되진 않았을까(첫 관계한 날이 가임기 였거든요.) 걱정이 된 나머지 제가 먼저 전화를 했거든요.
    이 시기는 저와 여친 모두 학교를 다니고 있는 상태였습니다.(같은 학교는 아닙니다.)
    저는 마침 휴강인 날이었구요.

    지숙이는 안 그래도 할 이야기가 있다며 잠깐 보자고 하더라구요.
    이런 기회를 절대 놓치면 안되죠.
    차를 몰고 룰루랄라 모시러(?) 갔습니다.
    참고로 오너 드라이버는 아니었지만, 거의 항상 몰 수 있는 집차가 하나 있었습니다.(EF소나타 였네요.)

    왠지 설레더군요.
    간만에 연애(?)하는 느낌??
    점심 조금 전이라 같이 식사하러 갔습니다.
    예전에도 몇 번 식사한 적도 있고, 이 때도 제가 꼬박꼬박 어머님 붙이니 그렇게 이상해 보이지도 않는 조합이었습니다.
    몇일 전 섹스한 남여... 특히 여친 엄마라는 어색함 같은 것은 없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자연스럽게 이야기 한 뒤 몇일 전 거사를 치를 수 있게 해 준 공원 주차장으로 가서 이야기를 조금 했습니다.

    요게... 조금 이상했던 것이 사실 지숙이의 이야기는 별 것이 없었거든요.
    사실 다음날 바로 산부인과를 다녀왔는데, 피임약(이 때는 제 기억에 사후피임약 이런 게 아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먹어도 되냐 이런 거 물어보니...
    당연히 임신 여부를 지금은 알 수 없지만...
    간단한 초음파 정도를 해 보니 지금 현재 정자가 이동할 수 있는 경로에 문제가 있어 임신 자체가 쉽지 않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 요 부분은 제가 정확한 진단명을 알지 못하네요..ㅠㅠ
    어쨌든 홀가분 해 졌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는데, 왠지 속으로 웃음이 났습니다.
    다른 이야기도 아니고 걱정하지 말라는 식의 이런 이야기를 굳이 제가 만나자고 하니 이야기 하는 것 자체가...

    뭐... 다른 이야기가 필요하겠습니까??
    제가 손부터 잡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어머님과 더 깊어지고 싶다는 식의 멍멍이 소리를 짖어댔는데, 이때는 말도 안되게 먹히더군요.
    바로 무인모텔로 고고 했습니다.

    오후 한시 쯤?? 정말 환한 대낮이었습니다.
    여친과 만날 약속도 없는 날 이었고, 지숙이도 약속이 있어 외출할 날이기에 아주 늦지만 않으면야 뭐 별 문제 없기도 할 거구요.

    지난번과 패턴은 비슷했습니다.
    지숙이는 저를 배려해서 항상(만나는 기간이 가을~다음년도 봄이었기에 더욱 가능) 커피색, 살색 팬티스타킹을 항상 신어줬죠.
    저는 항상 지숙이의 온몸을 물고 빨고 했죠.
    물론 스타킹을 신긴채 보지부터 발가락까지 빨아대는 것은 물론 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본 거 같습니다.
    모텔비만 정말 수백 깨졌겠네요.
    물론 저보다는 지숙이가 지출이 심했겠지요.

    반년 간 생리 때 빼고는 항상 질싸를 감행했구요.
    여행도 같이 한 번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지숙이가 특별했던 것 중에 하나가 또 있었던 것이...
    정말 정성스럽게 제 불알을 빨아주는 것과 똥까시를 해주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오럴보다 불알빨기를 더 좋아하는 저이지만, 똥까시는 지숙이나 저나 처음이었습니다.
    어쩌다보니 제 불알에 뽀뽀를 하고 있는 지숙이의 머리를 잡아 조금씩 내리다 보니...
    불알과 똥꼬 사이를 아무 불만없이 빨고 있는 지숙이를 발견 했고...
    조금씩 더 밑을 애무해 주더니 제 똥꼬까지 빨아주더군요.
    물론 제 항문도, 지숙이의 입술과 입안도 항상 깨끗이 행굽니다^^;;;

    행복했던(?) 시간이 끝난 건 사실 지숙이와의 관계 자체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희수와 정말 끝날 시기가 된거죠.
    지숙이와 관계가 시작된지 4개월 정도 지났을 때, 희수도 저도 정말 헤어져야 하는 것을 느꼈고...
    희수도 집에서 별 말을 안하기 시작한 거죠.
    저도 다른 여자와 썸을 타기 시작했고...

    결국 희수와 헤어지고...
    지숙이와 한 달 정도 더 만났지만...
    제가 먼저 연락할 수가 없기에 연락만 기다리면서 만나는 것도 힘드니 서로 뜸해지더군요.
    그렇게 이 모녀와 헤어졌습니다.

    지숙이와는 이후에 정말 신기하게 다시 한 번 만났습니다.
    제가 부산에 놀러 갔을 때 만났는데, 상상하시는 재회의 섹스 이런 거는 없었습니다.
    그저 알아보고 흠칫하고 놀랐다가 웃어주고 스쳐 지나간 정도...

    희수와 헤어지기 한달 정도 전...
    저는 새로운 여자와 썸을 탔습니다.
    네살 어린 신입생 여자애와...

    이 발랑까지다 못 해 벌리고 다니는 건 아닌지 걱정되는 여친과는 한 달도 되지 않아 헤어졌지만...
    이 미친년의 엄마를 따먹습니다.

    이 이야기가 조금 깁니다.

    이년은 지금도 가끔 만납니다.
    관계할 때는 난리 납니다.
    사실 저도 정상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이년은 정말...
    지금은 불가 하지만...

    임신도 진짜 여러번 했습니다.
    질싸 안해주면 울고 불고 합니다.
    그렇다고 이 때 제가 20대 중반인데 중절 수술할 수도 없었습니다.
    저 만나기 전까지 어떻게 살았나 모르겠습니다.
    결국 저랑 만나기 시작한 후 몇 해 있다가 임신 불가 판정 받았습니다.(폐경 아닙니다.)

    다소 아쉽지만 즐기기는 쉬우니 잘 되었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더군요.

    진짜 홀라당 발라당 까져서 하고 싶은 섹스 다 해보면서도 전혀 죄의식이 들지 않게 만들었던 년...

    처음으로 애널을 따던 날 결국 좋다고 울면서 소리치던...

    대학 후배 임은영(가명)

    완전 발랑 까져 가지고...
    어느날 동아리 실에 갔더니 누가 혼자 앉아 있었습니다.
    내가 공강 시간에 누구냐고 신입 부원이냐고 하면서 한 오분 이야기 했나??
    수업 다 끝났는데 놀 사람 없어서 심심하다며 저에게 놀아 달라고 하더군요.

    어라??
    이거 왠지...
    제가 그래서 다음 수업 들어가서 출석만 부르고 몰래 도망 나왔거든요.
    그리고 같이 종로3가 서울극장으로 고고 했습니다.

    영화는 1도 기억 안나요.
    로맨스 영화 였던 거 같은데...
    중간에 제가 손 잡으면서 너 좋다고 했더니, 이년이 덥썩 물면서 제 볼에 뽀뽀 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

    영화 끝나고 맥주집 갔는데, 이 맥주집이 좋은게 입구 빼고는 방처럼 되어 있어서 음침하고 좋았습니다.
    왠만한 사람 가슴 위로는 빈 공간 이지만 그 정도로는 뭐 상관 없으니...
    암튼 제가 사귀기로 하고(?) 옆에 앉아서 뽀뽀 했더니 오히려 이년이 눈 감고 느껴 버리더군요...

    진짜 거짓말 하나도 안 보태고 맥주집에서 딥키스에 옷 안으로 유두 돌리기...
    치마 속에 손 넣고 팬티스타킹안에 손 넣고 팬티 제껴서 손가락으로 넣봊까지 했습니다.
    리얼 넣봊하고 싶은데 이년이 자기 내일 실기 시험 있어서 오늘은 안된다더군요... 
    뭘?? 실소가 나오더군요.
    살색 팬티스타킹 감촉도 까끌까끌하니 너무 좋고...ㅠㅠ
    자기랑 엄마는 각선미가 예쁘게 보이는 게 좋아서 한 여름에도 팬티스타킹을 꼭 신는다네요...

    브라보~

    애무만 실컷 했습니다.
    아... 이년이 예능계 였어요.
    그래서 실기 시험...

    암튼 다음 날 저도 은영이도 오후 공강이라 바로 이동해서 비됴방으로 직행.
    뭐 말 할 것도 없이 비됴방에서 세번 했습니다.
    보통 비됴를 틀어놓고 서로 간보기 및 부끄부끄하기 마련인데...
    이년은 그런거 없더군요.
    정말 방에 들어가서 눕고 저랑 눈 마주치자 마자 바로 눈감고 느껴버리네요.
    왜 손도 대지 않았는데 으흥~ 하는 걸까요...;;;

    정말 은영이년 모녀는 이 방면에서는 누구도 쫒아올 수 없는 무언가 있습니다.
    다 받아줍니다.
    움찔한는 것도 거의 없습니다.

    제가 하는데로 그냥 느껴버립니다.

    키스할 때 제 혀가 뽑히는 줄 알았습니다.
    이렇게 적극적인 여자는 정말 처음 봅니다.
    제 입안을 지 혀로 헤집는 거 보면 수십년 경력의 동굴 탐험가 같습니다.
    저는 제 혀가 껌인 줄 알았습니다.
    정말 잘근잘근 잘도 씹어 먹는군요.
    제 윗니 아랫니 잇몸에도 혀를 넣어서 싹삭 훑습니다.
    물론 저도 같이 응해줬습니다.
    너무 느껴버리니 이건 뭐...
    어제 술집에서의 전야제는 정말 아무것도 아니었네요.

    은영이년 모녀는 정말 스타킹을 거의 착용합니다.
    은영이년이야 한 달 정도 만났지만, 은영이년 엄마와는 지금도 만나니까요...
    한여름에도 살색 팬티스타킹 신습니다.
    원래 이유는 각선미였고, 지금은 저를 위한 거기도 합니다.
    밴드스타킹도 안된답니다.
    밴드 끝 라인의 살이 접혀서 예쁘지 않답니다.

    아무튼... 저는 너무 좋습니다.
    은영이년의 목덜미를 핥습니다.
    애무하는 내내 비됴방 방음시설을 뚫을 듯 한 신음이 저를 자극합니다.
    가슴은 잘 인정해줘 봐야 꽉착 A 컵이지만... 뭐 괜찮습니다.
    군살은 하나도 없습니다.
    골반도 혀로 날름날름 해 줍니다.
    아주 좋아 죽습니다...

    어느덧 은영이와 저는 옷가지를 거의 다 벗었습니다.
    은영이는 스타킹과 팬티만 남긴 상태입니다.
    드디어 제 얼굴도 스타킹에 도달합니다.
    제 소중이가 시위를 합니다.
    아...
    저는 이런 이 날 팬티를 처음 봤습니다.
    팬티 자체도 작지만 양 옆이 묶는 걸로 되어있습니다.
    팬티의 양 옆의 끈을 풀러버리니 스타킹만 남습니다.
    이렇게 좋을수가...ㅠㅠ


    정말 '꿀' 빨았습니다.
    은영이의 스타킹 하체는 전부 빨아버린 듯 합니다.
    보빨도 기본이구요.
    발가락 사이사이까지 남김없이 빨았습니다.
    이년은 뭐 꺼리는 거 그런 거 없습니다.
    그냥 좋답니다.
    신음하고 난리납니다.
    오히려 순간순간 망보기를 하는 건 접니다;;;


    도저히 안 되겠어서 은영이년 보지부분 스타킹을 찢어버리고 바로 넣봊 해버렸습니다.
    그래도 보지가 헐렁하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쪼이지도 않습니다.
    미친듯이 박다가 쌀 거 같아서 좆을 빼니, 그냥 안에 싸랍니다.
    제가 그 상태에서도 임신 안되냐고 물으니 그냥 임신하면 오빠랑 살면 된답니다.
    정신 차리고 이년 배 위에다가 사정했습니다.
    아깝게 그러지 말고 담부터 입에 싸라네요...
    여지껏 자기가 한 남자 중에 오빠가 제일 잘 하는 거 같다 더군요.
    도데체 얼마나 많은 놈 좆을 받은거야;;;
    새내기가...
    제가 따먹힌 거 맞죠?ㅠㅠ

    제가 오래 만나면 안되겠다고 느낀게... 저랑 사귀기 전날 밤에 친구들이랑 나이트 갔다가 남자들이랑 모텔 잡고 나왔는데...
    어떤 남자가 자기한테 키스하는데 술냄새가 너무 심해서 그냥 나왔다더군요...
    미친...;;;;;;;

    사설이 좀 길어졌습니다.
    이런년이 여친 이었고, 그 엄마가 문제였어요 ㅋㅋㅋ
    이 날 비됴방에서의 세번의 정사 후 여친 집에 놀러갔죠.
    집에 아무도 없데서...

    경기도 용인쪽 이었는데... 집 엄청 좋았어요.
    일부러 공기 좋은 데로 온다고 온 거라네요.
    정말 휘황찬란
    그래서... 또 이년 침대에서 두번 더 했습니다.
    기르던 개 내 쫒고 또 박아댔습니다.
    이사와서 침대에서 섹스하는 건 첨이라더군요.
    그럼... 그 전엔?-_-;;;

    다행인지 불행인지 이제 정비 끝내고 나가려는데 여친년 엄마가 딱 들어왔습니다.
    여친이 구강이 다소 돌출 된 구조긴 했지만, 나름 귀염상이고...
    가슴은 A컵 이지만 그 외에 몸매는 정말 좋았거든요.
    군살이 정말 하나~~ 도 없었어요.
    키는 160 정도에 정말 비율이 좋았어요.

    근데 엄마가 더 대박 ㅋㅋㅋ
    진짜 거짓말 하나도 안 보태고 얼핏보면 딱 김성령입니다.
    가슴은 천연 D컵.

    대박이더군요...
    발랑 까진 여친년이 누구 영향을 받았겠어요...
    새로 사귄 남친을 집에 데려왔는데 엄마라는 년이 묘한 웃음을 띄면서 보내주더군요.
    그 웃음이 뭔지 몰랐습니다...
    여친네는 생각보다 무척 잘 살았고, 여친 엄마는 부동산업을 해서 군데군데 아지트가 많았습니다.
    왜 이 이야기를 하냐면...
    여친 엄마한테 뜬금없이 다음 날 전화가 왔습니다.
    딸 남친인데, 딸을 아끼는 마음에 자기가 좀 봐야되겠다고 하더군요.
    자기 딸한테는 비밀이래요... 왜??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눈치가 있는데...


    딸 남친 만나러 나온 아줌마가...
    풀메이크업에 가슴 골은 훤하다 못해 젖탱이의 절반은 드러날 정도고...
    안이 훤히 비치는 한 흰색 브라우스에 더 대놓고 보여주려는 듯한 진분홍 야한 브래지어...
    진회색 초 미니스커트에 커피색 팬티스타킹, 빨간색 에나멜 하이힐 신고 나왔습니다.
    .......
    그냥 딱 봐도 젊은 남자 좆을 자기 보지에 넣고 싶은 거였죠.

    토요일 이었거든요??
    오전 10시 즈음에 만났는데 밥 먹으러 가자고 하더라구요.
    맛있는 데 안다고 절 태우더군요.

    눈치도 있고, 미모가 이 정도면 뭐 저도...
    어머님 너무 아름다우시다고 한 눈에 반했다는 둥 립서비스를 했지요.
    진짜 웃음이 감추지도 않고 좋아서 죽으려고 하더군요.
    그놈의 호호 소리가 어찌나...

    치마는 또 얼마나 짧은 지 운전하는데 이미 다 말려 올라갔습니다.
    제가 보는 건 신경도 안 써요.
    아니 오히려 즐기면서 실실 웃더군요.
    와... 정말 제 소중이가...ㅠㅠ

    진짜 산골짜기 음식점으로 가더라구요...
    근처에 모텔 보이는...
    닭백숙 집 가서 음식 시키려고 하길래 운전도 해야 하니 술은 마시지 말고 밥만 먹자고 선수쳤어요.
    당황하는 표정을 짓길래 멀쩡한 정신으로 어머님이랑 산책하면서 데이트 하고 싶다고 하니까 또 미친년 처럼 베시시 웃더군요. ㅋㅋㅋ

    착각이 아니라 대화 할 때도 이미 보지 벌리려고 왔다는 것이 완전 티 나더군요.
    나 보면서 잘 생겼다고 하고 내가 처녀 였다면 사귀었을 거 같다고 하고 이래저래 칭찬을 늘어 놓더라구요.
    참고로 저 잘 생기지 않았습니다.

    키도 170 중반에 평범한 얼굴이에요.
    운동은 오래해서 군살은 없지만, 나머지는 평범 그자체.
    다만... 여자들이 이야기하는 제 하나의 장점은 편안한 인상이어서 아무 거리감 없이 친해졌다가...

    이래저래 고민 털어 놓다보면 훅 가까워 지기 쉽다고 하더라구요.

    잡담은 여기까지...^^;;;
    밥 먹고 근처에 드라이브 하자고 차를 탔는데 마침 여기 근처에 잘 아는 곳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잘 아는 곳이 어딜까 궁금했는데 알고보니 근처에 팔려고 지어 놓은 별장이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
    지어놓았는데 너무 예뻐서 데려오고 싶었다네요...

    뭐...
    같이 들어갔습니다.
    정말...
    입구 들어와서 문 닫히고 서로 눈빛 마주치자 마자 끌어안고 폭풍 키스.


    키스하는 와 중에도 자기 이렇게 심장 뛰는 거 처음 이라고 하네요;;;
    제가 번쩍 들어올려서 신발도 안 벗기고(전 벗구요) 2층이라고 알려준 침실로 데려갔죠.
    그 와중에도 2층, 2층 침대 있어 이러더라구요.

    침대에 눕히고 이제 본격적으로 공략했습니다.


    뭐...
    이 아줌마는 거칠것이 없는 스타일이라...
    브라우스 단추만 풀러도 '아~~~ 아앙~~ 아힝~~' 이러면서 엄청 섹소리로 나 자극하는데 꼴려서 정말...
    브레지어 풀렀는데 와... 정말 본인 입으로 자연산 D컵이라는데 꽉찬 D컵이라 E컵도 가끔 찬다는 그... 유방...
    죽이더군요.
    지금도 많이 쳐졌지만 그래도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지인이 아줌마 피트니스 모델 같은 거 해 보겠냐고 했다는데, 제가 진심으로 그거 하고 이제 그만 만나자고 하니까 안한다네요.
    어차피 돈 필요해서 그런 것도 아니니까.

    아... 참고로 여친 아버지 없습니다;;;
    한마디로 이 아줌매미는 과부에요...
    참고로... 이십년이 다 지난 지금도... 전 결혼 했는데도... 이 아줌마는 절 신랑으로 알아요.
    일 적으로도 엮여 있으니까요.
    별 걸 다 적는군요.

    암튼...
    제가 먼저 서연누나(이름이 조서연(가명), 밥먹을 때 누나로 호칭 박음) 온몸을 빨아버릴 거라고 했어요.
    좋아서 죽더군요.
    하아하아 거리면서 꼭 쟈기(자기 아닙니다)라고 부르더군요.
    꼭 구석구석 다 빨아달라며 자기 좀 어떻게 해 보라고 화(?) 내더군요.
    뭐 이러면서 이미 벌써 헉헉 거리고 하앙 거리고 난리도 아니었죠.

    오만짓을 다 했네요.
    계곡 뚫기도 하다가 유두도 빨고, 가슴도 쪼물딱 거리고...
    물론 계속 키스는 잊지 않았죠.
    저도 그렇지만 이년이 키스를 너무 좋아해요.
    젖탱이에 제 입술 쪼가리가 수도 없이 났는데, 괜찮다네요.
    이런 거 아무도 신경 안쓴다고...

    그렇게 치마를 벗겼는데...
    노팬티네요!!!!!!!
    노팬티에 팬티스타킹만 입었더군요.
    밥먹고 화장실 가서 벗었데요.
    와...

    스타킹이 봉인하고 있는 보지를 거의 씹어 먹었습니다.
    제가 씹고 빠니까 아주 좋아 죽으며 쟈기를 연발하며 신음하더군요.
    골반부터 허벅지, 무릎, 정강이, 종아리, 발, 발바닥, 발가락 까지 남김없이 빨아 댔습니다.
    보통 무릎 밑에 빨기 시작하면 움찔하거나 거부감이 있어야 하는데...
    이년은 더 좋아서 '하악... 하악... 너무 좋아 쟈기... 히잉~' 이 지랄 하더군요.
    제가 왠만하면 정확하지 않은 신음이나 이런 거는 안 적으려고 하는데, 이건 좀 기억나네요.
    발가락 입에 넣고 빠는데 정말 스타킹, 발내음, 구두내음 적절히 섞여서 꿀맛이더라구요.

    보지부분 스타킹 과감히 찢어 버리고 바로 넣봊.
    전 세상에 그렇게 미칠듯한 신음은 처음 들어봤어요.
    일본 포르노 배우는 뭐 상대가 전혀 안 되더라구요.
    하앙, 하잉, 히잉, 아잉, 아아, 아힝 등등...
    골고루 아주 적절히 신음이 나오더군요...

    한참 좆질하는데 자기 좋아서 죽을 거 같다구... 기절할 거 같다구...
    쌀 거 같아서 싼다고 하니까 안에 싸달라고 하더라구요.
    쟈기자는 잊지 않고 붙이면서 신음하면서도 절대 빼지말라고 빼지마를 연발하네요.

    과감히 질사 강행.
    욕조에 물 받아 놓고 그 중간에 또 하고...
    욕조에서 서로 보지, 자지 빨고 빨아주다가 또 넣봊...
    침대에 와서 또 하고...

    오후 두시 쯤 들어와서 열시 넘어서 까지 그 짓 했어요.
    솔직히 몇 번 했는지 기억도 안나요...

    열번 다 보지에 싸고...
    중간에는 막대해 달래서 욕도하고 머리채도 잡아서 뒤로 꺽으면서 하고...
    욕하는 것도... ㅅㅂ년 이런거는 안됩니다. ㅆㅊ이라던지 하는 야한 단어가 들어간 욕이어야 기분 안 나쁘데요;;;

    아직 폐경도 전 인 년이... 그렇게 싸 달래서 싸 줬더만... 임신도 하고...
    몇 번 지웠네요.
    물론 폐경전에 이미 임신불가 판정 받았어요.

    진짜 신기한게 이년이랑은 싸운적이 없어요.
    단 한번도...

    그래도... 미친 거죠.

    아무튼 임신 중에도 그렇게 격렬하게 보지 벌리는 년도 처음이었고...
    아직도 제 좆물받이 하고 있네요.

    댓글2

    애널석호 · 2019.09.01 01:19:23

    재밌게 봤는데 겁내기네요

    톄무진 · 2019.09.05 10:39:08

    흥미 진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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