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의 기준은 미용사의 미모이다... 아니다, 실력이다..
위 두 질문 중 선택을 하라고 하면 난 미모를 선택하겠다..
동네에 미용실이 새로 오픈을 했는데.. 여자 굉장히 섹해 보인다.
짧은 치마를 입고, 하얀 브라우스를 입었는데 가슴이 상당히 커 보인다.
허벅지하며 하얀 속살이 남자 꾀나 끌려고 맘먹고 열었나 보다..
머리를 다듬으로 들어가서 자리에 앉으니 이동네 사람이라며 호구조사 들어오신다..
그렇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며 커트를 시작했는데..
머리를 바로 잡는다며 당기는데 자기 가슴에 뒤통수가 닿게 한다.
아니겠지.. 생각하며 빠르게 계산을 해 보는데... 분명 가슴의 뭉클한 느낌이었다..
그러나 더 이상의 상황을 바랬지만.. 그렇게 샴프까지 끝나고 돌아오게 되었다..
몇 주 후 또 찾아갔지만.. 이번에는 아무 일 없이 끝이 났다.
단지 서로에 대해 조금 더 알게 되었다고 해야 하나.. 미용실 주인과 손님의 입장에서..
그렇게 4번째 정도 찾아갔을 때.. 또 이상한 일이 생기게 되었다.
옆에 와서 옆 머리를 자르는데 손잡이에 올려둔 내 손 등에 자꾸 부드러운 듯, 물컹한 느낌이 계속 닿는 것이었다.
아랫배겠지 하고 눈을 살짝 내려 보았더니.. 보지 둔덕을 자꾸 대었다가 땠다가 한다..
모르는 척 계속 보지 둔덕을 손등으로 느끼며 미용사의 눈치를 보니 내 손등인지 모르는 듯 하다.
아무렇지 않게 계속 보지 둔덕을 손등에 문지르며 머리를 자르는 것을 보니 말이다..
그렇게 또 커트가 끝나고, 샴푸까지 마친 뒤 돌아오며 미용사를 한번 먹어야 겠다고 다짐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마음 먹는다고 다 되나... 몇 번 더 머리를 자르러 가며 많이 친해진 듯 거리를 두고 있던 어느 날..
더운 날씨 덕인지 민소매의 원피스를 입고 있는 미용사가 거울 아래 수납장에서 뭔가를 꺼내려고 찾을 때..
민소매 원피스의 가슴춤과 와 어깨 앞이 벌어지며.. 가슴을 보고 말았다..
둥글.. 둥글.. 탐스럽게 생긴 가슴이 정말 나를 미칠듯하게 자극하였다.
검은 브라가 가슴의 양쪽을 받치듯 가운데로 몰아준 것 같은데.. 그 모양 때문인지..
젖꼭지가 보인 듯 보이지 않아 더 속을 태우게 되었다.
그 순간.. 미용사의 곁눈질을 보게 되었다.
내 표정과 자기 가슴을 바라보는 것을 알면서 계속 찾고 있는 듯 하였다..
그렇게 내 고추를 손으로 꾹 쥐며 계속 바라볼 수 밖에 없었다.
아하~~ 이 미용사를 먹을 방법이 없을까...
현실은 역시나 호락호락하지 않다.
그러던 어느날.. 여지 없이 머리를 자르러 갔고,, TV에서 나오던 뉴스가 관계 개선의 실마리가 되었다.
남편을 죽인 중국 여자의 뉴스였는데..
여자가 아무리 한을 품어도 어떻게 남편을 그럴 수 있냐는 미용사의 말에..
어떤 사연인지 몰라도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었겠지라고 답하였고..
이내 공방이 이루어졌다.
미: 아무리 그래도 죽이는 건 아니죠?
나 : 남편이 바람만 실컷 피면서 괴롭혔나 보지..
미 : 그래도 그렇지 토막까지..
나: 그러니까 한이 그만큼 맷힌 거겠지..
미: 하긴 남자가 아무리 바람을 펴도 돈 잘 벌어오고, 밤일 잘하고, 애들 잘 보살피면 이혼은 안 한다고 하더라..
나: 그래?? 바람을 폈는데도 밤일 잘한다고 같이 자나??
미: 그럼 여자는 사람 아닌가?? 좋은 거는 좋은 거지...
나: 그럼.. 나도 오늘부터 밤일 잘하도록 공부 좀 해야 겠는데..
미: 공부를 어떻게 해?? 공부한다고 되는 건가?
나: 야동이라도 찾아가며 여자 만족시키는 법 공부해야지 뭐~~
미: 그런거로 되나 물건이 실해야지~ 그리고 오래 잘 하구..
나: 나 그런거라면 자신 있는데.. 어떻게 기회 한 번 주시나??
미: 에이고.. 이야기 하다 보니 별 이야기를 다 하네..
니: 이야기 나온 김에 톡 까 놓고 말 한 번 해 보자.. 결혼은 안 했고,, 남자친구도 없다고 했는데.. 애인은 있어?
미: 남친도 없는데 애인은 무슨..
나: 그럼 밤마다 외로워서 어떻게 해? 혼자..
미: 아이~ (얼굴이 빨개진다) 무슨 챙피하게.. 별 소리를..
나: 아닌 거 같은데 애인 있는 거 같은데??
미: 애인은 무슨.. 그냥 가끔 술 먹고 모르는 척 나이트에서 푸는 거지 뭐~
나: 왜 결혼을 하지.. 얼굴도 몸매도 다 좋은데..
미: 얼매이는 거 싫어.. 그냥 여행이나 많이 다니면서 혼자 살려구..
나: 여행 좋아해? 나도 좋아하는데..
이렇게 서로 가 본 나라, 가 본 여행지를 이야기하며 건전모드로 이야기가 진행이 되었는데..
저녁도 되고 손님도 없는데 같이 밥이나 먹으며 소주나 한잔 하자는 말에 그러자고 한다..
그렇게 급히 미용실을 정리하고 곱창집으로 향해 술을 주고 받고.. 분위기가 익어가고..
같이 노래나 부르자고 하며.. 노래방으로 이동..
노래를 부르다가 맥주를 마시다가 자연스레 옆 자리에 앉게 되었고.. 자연스런 스킨쉽이 시작되었다.
여자의 옆구리를 만지다가 엉덩이 윗 부분을 터치해도 가만히 있었다.
오히려 내 다리에 손을 올리고는 허벅지 안쪽으로 살살 문지르는 것이었다.
나 안한지 오래되어서 이러고 있으니 힘들다고 하니..
남자들은 풀러갈 때 많이 있지 않냐며 그 곳에 가서 풀라고 한다.
그런거 싫다고 하며 가슴을 만지며 이렇게 자연스러운게 좋다고 하니..
하지 말라고는 하지만 몸은 가만히 있는다.
가슴을 만지며 키스 시전..
그렇게 키스타임이 되고 고무줄도 된 탑을 입어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옷 가슴춤을 아래로 내리니 브라와 가슴이 보여지고
브라까지 아래로 내리고는 젖꼭지를 자극하기 시작했다..
갸냘픈 한숨인지 신음인지 모를 소리를 내뱉으며 느끼기만 하는 그녀의 손을 내 자지위로 옴기니 옷 위로 살살 문지른다.
그리고는 내 얼굴을 보며 크다고 신기한 표정을 짓는다.
그렇게 자크를 열고 바지 단을 푸른 뒤 팬티안으로 내 것을 만지게 하자 진짜 크다며 좋아라 만져댄다.
다시 키스 타임을 갖고 가슴을 주물르다가 아래로 내려 보지를 만지려 하니..
나가자고 한다..
나의 경험상 나가잔다고 나가면 실패할 확률이 발생되므로 그냥 밀어붙힌다.
보지로 손을 옴겨보니 물이 흥건하다.
미: 나 너무 밝히는 것 같아 물 많지?
나: 명기여서 그러겠지.. 맛이 너무 궁금하다..
그렇게 말하며 그녀를 쇼파에 눕히며 두 다리를 구부려 위로 들게 하고 양 무릎을 가슴쪽에 있게 자세를 잡았다.
그리고는 팬티를 허벅지로 올려 벗기려하니.. 그녀 잠깐만.. 잠깐만.. 한다..
그냥 그렇게 팬티를 올리고 자지를 보지에 대고 밀어넣자.. 여자 숨을 몰아내쉬며 가만히 있는다.
그렇게 천천히 천천히 자지로 보지를 느끼며 수셔대자 그녀도 기분이 좋은지 키스를 해 온다..
열심히 동굴안을 헤집으며 서로 뜨겝게 느끼다가 여자 다리가 아픈듯 하여 자세를 바꾼다.
쇼파에 안고 위로 올라오게 하려니 여자 팬티를 벗고 위로 올라온다.
그렇게 그녀의 가슴을 빨다가.. 목을 빨다가.. 그녀의 엉덩이와 허리를 감싸 안고 요분질을 실컷 했다.
그러다 아래에서 신호가 왔고 나올 것 같다며 살짝 빼려고 하자 여자 그냥 싸라고 한다.
그렇게 그녀의 안에 세찬 정액을 발사하고 서로의 입술을 탐하였다.
모든 상황이 정리되고 서로를 보며 웃음만 나와 민망함에 계속 키스를 해 주었다.
노래방에서 들어갈 때는 떨어져서 들어갔지만 나올때는 서로 팔장을 끼고 나오게 되었다.
그 뒤로도 저녁이 되면 서로를 탐하며 즐거운 나날을 보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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