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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절 때 있었던 경험

    대학교를 체대로 다닌 나는 몸의 근육을 잘 만진다.

     

    스포츠 마사지 자격증은 없지만.. 전문 마사지사보다 내가 주물러 주는게 더 시원하다고 한다.

     

    아무래도 서로 운동을 하며 아파할때마다 품앗이로 해 준 마사지가 더 실전에 효과적인 듯 하다.

     

    여튼 나의 남다른 마사지 실력은 친척 누나와의 사건을 불러 일으켰다.

     

    명절이 되고 온 가족이 모인 떄마다 해야 하는 음식들은 고스란히 여자들의 몫이다.

     

    일이 어느정도 정리되고 다들 각자의 나이에 맞는 무리로 나뉘었을 때 일이 벌어졌다..

     

    어른들은 어른들끼리 모여 고스돕에 빠지고.. 아주어린 것들은 지들끼리 방에 모여 장난감을 가지고 놀때..

     

    20대 초반의 친척누나와 나는 다른 방에 앉아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하루종일 전을 부쳐서 허리와 어깨가 아프다는 친척누나를 바닥에 누인뒤 억지로 마사지가 시작이 되었다.

     

    됐다고 됐다고 하던 누나는 온데 간데 없고 시원하다며 바닥에 업드린 누나는 신음아닌 신음소리를 내며 좋아라 했다.

     

    허리부터 만지기 시작해 엉덩이 윗 부분을 집중적으로 주물러주니 시원하다며 으~~ 으~~ 소리를 냈다..

     

    위로 올라가며 자연스레 누나의 엉덩이 위에 앉게 되었고 어깨를 주무르다다 어깨 아래 근육들을 문질러 풀어주기 시작했다.

     

    이 때 비로써 내 자지가 누나의 엉덩이 사이 위에 놓여진 채 누나의 어꺠와 함께 문질러지고 있는 것을 안 것이다.

     

    이상하게 흥분이 되기 시작한 나의 자지는 점점 커지기 시작했고.. 이윽고 누나의 갈라진 엉덩이 사이에 껴진 채 문질러지기 시작했다.

     

    누나는 이것을 모를 리 없을텐데 그저 시원하다며 으~~ 으~~ 소리만 내고 있었다.

     

    더 이상의 진도는 못 나가고 그렇게 자세를 살짝 살짝 바꿔가며 자지에 더 좋은 느낌이 전달되도록 누나의 엉덩이에 문질러 댔다.

     

    어느정도의 시간이 지났을까 누나가 조용해서 보았더니 잠이 든 것 같았다.

     

    누나를 살살 흔들며 깨워보았지만 반응하지 않았다.

     

    나는 머리 속에 떠오르는 여러가지 생각을 뒤로 하고 누나 위에 누웠다.

     

    그리고는 누나의 엉덩이 사이에 내 자지를 끼우고 위 아래로 문지르기 시작했다.

     

    누나는 계속 잠들어 있는 것 같았다.

     

    용기를 내어 손을 겨드랑이 사이로 해서 가슴 옆 부분을 만져 보았다.

     

    말캉말캉한 그 느낌은 지금도 있을 수가 없다.

     

    더 용기를 내서 바닥과 가슴 사이로 손을 넣어 가슴을 주물렀다.

     

    누나는 계속 잠들어 있었다.

     

    그렇게 어느정도나 자지를 문지르며 가슴을 주물렀을까..

     

    쌀 것 같은 느낌이 들었지만, 이대로 싸기에는 너무 아까웠다.

     

    그래서 엉덩이에서 자지를 때고는 누나 허벅지 위에 무릎을 꿇고 앉은 자세로, 다시 누나를 마사지 하는 척 했다.

     

    누나에게 시원하냐고 묻자 응~~응~~ 하며 계속 잠결에 하는 말처럼 대답을 하였다.

     

    허리쪽으로 손을 내려 엉덩이 위쪽을 문지르다가 엉덩이 옆쪽을 문지르며 점점 손바닥 전체로 누나의 엉덩이를 만지듯이 문질렀다.

     

    누나는 다시 조용히 잠들어 있는 듯 했고 용기를 내어.. 바지를 엉덩이 밑으로 천천히 내렸다.

     

    면 팬티가 나왔고 나는 그것마저 내려 버렸다.

     

    탱글탱글한 엉덩이를 보고는 급 흥분한 나는 내 바지를 허벅지까지 내려 자지를 노출시킨 뒤 누나의 엉덩이 사이에 대고 위아래로 문질렀다.

     

    다시 누나의 위에 누운 나는 누나의 맨살 엉덩이를 느끼며 나의 자지에게 깊은 쾌감을 선사하고 있었다.

     

    누나가 살짝 움직이는 듯 하여 나는 나도 모르게 누나의 귀에 대고 이렇게 말했다.

     

    "누나 계속 자는 척 해줘.. 금방 끝낼께.."

     

    누나는 나의 말은 들은 것인지 다시 잠잠히 잠든 것 같았다.

     

    자지를 문지르며 크게 흥분한 나는 누나의 허리춤으로 손을 내려 티 안으로 허리부터 더듬으어 가슴을 향해 올라갔다.

     

    이내 브라가 만져지고 브라와 가슴 사이로 손을 비집어 넣고 가슴을 만졌다.

     

    그 따뜻하고 말랑말랑했던 느낌은 그 후로 또 못 느껴본 것 같다.

     

    그렇게 누나의 엉덩이 사이에 자지를 끼운채 가슴을 만지며 문지르던 나는 욕심이 생겼다.

     

    누나의 보지에 문질러 보고 싶어진 것이다.

     

    그래서 다시 누나의 옆으로 자리를 옴긴 뒤 누나를 옆으로 돌려 똑바로 누이려 했지만, 꿈쩍도 하지 않았다.

     

    아니 옆으로 돌릴 수가 없었다.

     

    이렇게 힘과 힘으로 부딧혔는데 누나가 잠에서 깨었다는 생각은 그 당시에 전혀 하지 못했다.

     

    나는 이내 옆으로 돌려 바로 눕히는 것은 포기하고 다시 허벅지와 엉덩이에 집중하여 나의 자지에게 쾌락을 느끼도록 움직였다.

     

    다시 누나의 엉덩이 사이에 자지를 끼우고 열심히 문지르며 누나의 가슴을 만지는 사이 나나의 허리위에 사정하고 말았다.

     

    나의 배와 누나의 허리에 문질러진 좃물을 휴지로 잘 닦은 뒤 누나의 옷을 다시 잘 입혀놓고는 나도 옆에 누워 잠이 들었다.

     

    너무도 급 흥분하여 놀아서 그런지 잠이 들고 만 것이다.

     

    어느정도의 시간이 지났을까 어른들이 깨워서 일어나니 누나는 없었고 나 혼자 있었다.

     

    누나는 친구들 만나러 잠시 나간다고 했다며 남자들은 거실에서 자라고 깨운 것이다.

     

    그렇게 아무일 없었던 것처럼 모든 시간은 정리되었다.

     

    하지만 친척누나에 대한 나의 음욕은 매일 밤 스스로 해결해야 할 숙제가 되었다.

     

    그렇게 많은 시간이 흘러 다시 명절이 되었고, 친척 누나에게 마시지 핑계로 또 한번의 시간을 가지려 했으나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런데 그 다음 날 또 다른 경험을 할 수 있었다.

     

    나는 친지들 집을 한바퀴 돌고 오겠다는 행렬에서 운 좋게 빠질 수 있었고, 식사를 마친 테이블을 정리하고 집에 남게 되었다.

     

    어른들은 커피도 마시고 과일도 먹으며 이야기 꽃이 피었고, 한 이불을 덮고 나는 앉고 누나는 옆으로 누워 TV를 보고 있었다.

     

    어른들도 피곤하다며 하나 둘 누워 잠을 자려했고, 그러는 사이 누나도 잠들어 보였다.

     

    옆에 어른들도 계신데 내가 미쳤었지 무슨 용기로 누나를 더듬었는지 모르겠다.

     

    한 이불 안에 있다는 비밀스런 공간을 이용하여 누나의 어깨와 팔, 그리고 엉덩이 등을 더듬던 나는 또 누나의 바지 사이로 손을 넣어 엉덩이를 주물렀다.

     

    그렇게 열심히 엉덩이를 탐닉하던 나는 누나와 같은 방향으로 옆으로 누나 뒤에 누워 누나의 가슴을 주물렀다.

     

    왠지 지난번 보다 더 커진 것 같은 느낌이었다.

     

    누나의 가슴을 계속 주무르다가 누나의 윗 옷 속으로 손을 넣어 브라위로 가슴을 주물렀다.

     

    이미 내 자지는 커질때로 커진 뒤여서 누나의 엉덩이를 찔러대며 가슴을 주물렀다.

     

    브라 안으로 손을 넣어 가슴을 만지던 나는 브라가 너무 타이트하게 내 손을 조여서 불편했다.

     

    오른손으로 브라 뒤의 후크를 풀러버리자 왼손은 가슴을 만지기가 수월해졌다.

     

    그렇게 가슴을 주무르며 실컷 가슴의 느낌을 느낀 나는 다시 손을 아래로 향해 내려갔다.

     

    누나의 배를 지나 손은 누나의 보지를 향해 바지와 배 사이로 들어가 다시 팬티와 배 사이를 비집어 틈을 만들었다.

     

    이때 누나가 움찔하는 것을 느꼈지만, 싫거나 안되었다면 벌써 일어나 나갈 수 있는데 계속 가만히 있다는 것이 내게 용기를 주었다.

     

    누나의 팬티안으로 들어간 내 손은 가운데 손가락 끝에 누나의 보지털을 느낄 수 있었다.

     

    천천히 누나의 보지 털을 지나 갈라진 금 위에 가운데 손가락을 살포시 덮은 뒤 누나의 보지를 위 아래로 문질렀다.

     

    그 따스함과 털의 까칠하며 부드러움은 정말 내 자지와 마음을 터질 듯 하게 하였다.

     

    계속 위 아래로 문지르다 가운데 손가갈 중간 쯤에 공알이 느껴졌다.

     

    손을 조금 위로 올려 공알을 가운데 손가락으로 동그랗게. 그리고 위 아래로 문질러 주었다.

     

    누나는 움찔 움찍 계속 몸을 움직였지만 나는 신경쓰지 않았다.

     

    그렇게 공알을 계속 문지르다가 더 아래로 내리니 이미 물이 한강이 되어 있었다.

     

    구멍을 찾아 나선 가운데 손가락은 미끌거리는 보지 살 속에서 정말 행복을 느꼇다.

     

    그렇게 구멍 입구를 찾은 가운데 손가락 끝을 보지 구멍 속으로 넣을 듯 말듯 움직이며 다른 손가락과 손바닥을 이용해서 보지를 주무르듯 문질렀다.

     

    오른 손은 누나의 엉덩이를 주무르며 왼손으로 계속 보지를 만졌다.

     

    그렇게 얼마나 지났을까 갑자기 인기척이 느껴져서 얼릉 잠든 척 하며 가만히 있는데..

     

    큰엄마가 일어나신 듯 했다.

     

    그렇게 우리 둘만의 이불 속 은밀한 시간도 끝이 나 버렸다.

     

    그러나 한 가지는 확실히 알았다.

     

    친척누나는 적극적으로 같이 느끼지는 못했지만, 내 손길을 싫어하지는 않는다는 것이었다.

     

    그렇게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그저 서로에게 관심이 많은 듯 우리는 또 지내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누나는 스위스로 유학을 가 버렸다.

     

    그 뒤 하참의 시간이 지나고 친척누나의 결혼식에서 만나게 되었고..

     

    지난 일은 하나도 기억이 나지 않는 것처럼 서로를 대하며 지내게 되었다.

     

    지금도 그 때 생각을 하면 친척누나가 몹시 먹고 싶지만.. 

     

    가족이기에 서로 그 정도는 지켜줘야 한다고 생각이 들어서인지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지내고 있다.

     

    언젠가 단 둘이 이야기를 할 기회가 생긴다면 그 때의 쾌감을 잊을 수 없다며 우리 한번 제대로 섹스해 볼래 라고 말하고 싶다.

     

    그런 날이 어서 오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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