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파 주이소 *****
경상도 사투리를 심하게 쓰는 한 남자가
식당에서 국밥을 먹고 있었다.
이 남자가 국밥을 먹다 말고
큰소리로 아줌마를 불렀다.
"아지메, 대파 주이소."
식당 아줌마는 약간 못마땅한 표정으로,
대파를 한움큼 썰어,
국밥 그릇 위에 얹어 주었다.
그런데도 이 남자는 또 아주머니를 불렀다.
"그기 아이고∼ 대파 주라니까예."
그러자 식당 아줌마는 짜증난 목소리로 말했다.
"대파 드렸잖아요."
순간 당황한 남자가 천천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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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메! 그기 아니고예… 데~워 주이소."
***** 니도 들었제 *****
나는 우동을 시키고 친구 두명은 짜장을 시켰다.
그러자 웨이터는 주방에다 대고 소리쳤다.
"우~ 짜짜~"
그러자 잠시후 우동 하나에 짜장 두개가 나왔다.
그런데 조금있다 7명이 들어왔다.
그들은 우동 세개에 짜장 네개를 시켰다.
그러자 웨이터는 또 주방쪽에다 대고 소리쳤다.
"우~짜 우~짜 우~짜짜"
그러자 그들이 주문한 것이 정확하게 나왔다.
나는 속으로..
줄여서 잘도 전달 하는구나.. 생각했다.
그런데 잠시후,
20여명이 단체로 한꺼번에 들어왔다.
그러더니 주문도 가지 각색이었다.
짜장3 우동2 짬뽕3 탕수육2 등등...
아무튼 무지 복잡하게 시켰다.
나는 저것을 어떻게 전달하나 유심히 봤다..
그랬더니 단 다섯마디로 전달하는 것이였다.
주방을 향해 - - -
.
.
니도 들었제???
***** 남자는 바보 *****
존의 훌륭한 연장과 기술에 제인은 매우 만족스러웠다.
"오, 존, 당신이 최고에요. 당신 보다 더 나은
남자는 아직 없었어요."
존은 기분이 좋아가지고 칭찬인 줄 알고,
"아, 그래요. 난 당신 말을 믿어요." 라고 말하자
이 때 여자가 대답했다. "그리고 당신은 내 말을
믿어주는 첫 번째 남자에요."
***** 손가락 테크닉 *****
어떤 젊은 아가씨가 돈 때문에 나이가 많은 노인에게
시집을 갔다.
드디어 첫날밤 아가씨가 옷을 벗고 침대에 올라가니
그 영감이 손가락 다섯 개를 펴는 것이 아닌가?
너무 반가운 나머지 눈이 동그랗게 되 아가씨가 영감에게
,
"오늘 밤 다섯 번이나 즐기자구요?" 하고 물어봤다.
그랬더니 그 영감, :아니, 이 다섯 개 중에서
마음에 드는 걸로 고르라고.:
웃고갑니다 ㅋ
감사 즐거운 하루 되세여 ㅎ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
감사 합니다 ^^
유머 재밌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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