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경우 55명 추락사망.
이 숫자는 방문객 40만명당 1명이 사망한 꼴

주요 추락사 원인은
이 바위 저 바위 점프하다가 추락,
추락 흉내 내다가 진짜로 추락,
벼랑 끝까지 가서 낭떠러지 구경하거나 셀카 찍다가 추락 등임

윗 사람은 왼쪽 바위에서
손을 대고 있는 오른쪽 바위로 가려고
애쓰는 중인데 까불다가 그만
두 바위 사이 수백미터 계곡 밑으로 추락해 사망.

펜스가 있는 곳에서만 구경해야 안전.
펜스 없는 곳 벼랑 끝까지 가면 추락 사망 확률 높아짐.
그런데 펜스 있는 곳이 별로 없다.
길이가 277 miles (446 km), 즉 서울-부산 거리라서
사람이 많은 방문객센터 주변만 조금 펜스가 쳐져 있을 뿐이지.
그러니 제발 호기심과 사진 한장 건지겠다고 무리하지말고 어디서봐도 멋있는 대자연 그냥 안전하게 감상하길...
서울에서 부산까지 거리... ㅎㅎ 가늠이 힘드네여....ㅎ
이번에 사고난 우리나라 청년도 저렇게 사고난 많은 사람들 중의 한명이죠. 결국은 본인 부주의이고 본인 잘못이죠. 나라 세금으로 병원비대고 우리나라로 데려오게 해달라는것도 개소리라고 봅니다.
지가 좋아서 그러구선 어따가 손을 벌리는지..
그냥찍어도 멋진데...쩝
예전에는 펜스자체가 없었죠.. 개인의 자유와 본인의 책임이 더 중요하게 생각하기에..
곳곳에 펜스있고 밧줄있고.. 우리나라와 좀 다른 ...
(펜스 나 안전망등을 선진유무로 치면 우리가 20년은 미국을 앞섬) ㅋㅋ
객기...ㅠㅠ... 안타까운 목숨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