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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설]아내동창들과 즐기기 5부

    [야설]아내동창들과 즐기기 5부


    "당신은 술마셨으니까 뒤로 타 내가 운전할께"
    아내인 윤주가 차키를 달라며 민정씨와 앞자리로 갑니다~

    부릉...

    두 여자의 절친 선혜씨네 집은 저희 집에서 차로 20분쯤 가야하는길... 조금 전 광풍처럼 몰아친 섹스 후유증인지
    살짝 졸립기도 하고 그러면서도 가슴은 쿵쾅거리며 뒷좌석에 몸을 실었습니다.

    '딩동'
    "야~ 박선혜..우리왔다 문열지 않고 모해??"
    "아휴~ 기집애들 성미도 급하긴"

    '촤르륵'

    아내,민정씨 그 사이에 어정쩡하게 서있는 나를 살짝 상기된 표정으로 선혜씨가 맞아주네요^^

    "현수씨 오랜만입니다 어서 오세요"

    선혜씨와는 7살차이로 금융회사 임원인 남편이 자릴 권합니다.

    "기집애 나한텐 전화도 없이 윤주한테 갔단말이지? 나빴어~~"
    "에그~ 선혜이 너 오늘 시댁간다했었잖아"
    "모야모야? 민정아 그럼 우리집은 선혜이네 대타였던거야? 나쁜년..."

    일주일이 멀다하고 수시로 뭉치는 삼총사인데도
    뭐가 그리 반가운건지 시끌시끌합니다.

    "여보... 현수씨도 계신데 우리 남편들도 좀 봐주고 그래야하는거 아냐?"

    선혜씨 남편의 너스레로 미녀삼총사(?)의 끝없는 수다는 일단락되고 선혜씨부부, 우리부부, 그리고<br>

    민정씨 이렇게 다섯이 거실 탁자 주위로 단촐한 술상을 차리고 앉았습니다.

     

    "..."

    서로 말은 없어도 잠시 뒤에 있을 짜릿한 자극에 설레는 얼굴들...

    집주인 선혜씨가 손님들에게 원샷을 연신 권하는 사이
    남편은 로이부캐넌의 음반을 틉니다.

    늦은밤, 적당히 어두운 조명
    그리고 난생처음 쓰리썸을 경험한 우리부부...
    선혜씨부부와의 쓰리썸에 이어 우리부부와도 깊은 자극을 느낀 민정

    서서히 홍조를 띄는 표정들이 침을 꼴깍거리게 합니다.

    잠시동안의 적막이 있은뒤...

    선혜씨가 말문을 엽니다<br> 
    "윤주야... 너네랑 우리랑 이렇게 부부끼리 딱 앉아있으면 민정이가 외롭잖아...기집애 이리 와"
    "뭐? 내가 니네 남편옆에 앉으라고? 훗~ 너 날 너무 믿는거 아냐? ㅎㅎ아니지...너 우리 현수씨한테 관심있구나"

    어찌보면 뻔한 상황이지만 가슴은 벌렁거리더군요<br> 
    아내와 선혜씨는 알듯모를듯 한 미소를 띄우며 자릴 옮겨앉습니다.

    나...선혜씨...민정씨...그 옆으로 아내와 선혜씨 남편...
    에로틱한 원형 자리배치가 마무리됩니다.

     

    선혜씨 남편이 제게 술을 따르며 다 들으란듯 말합니다
    "윤주씨가 참 육감적인 미인이시라 현수씨가 좀 힘들겠네요 허허~~"

    "하하~ 형님도 참... 선혜씨는 어떻구요?... 두분은 아이가 없어서 그런지 선혜씨는 완전 아가씨 몸매신데 훗~"

    그러는 사이 테이블밑으로 윤주의 손이 선혜씨 남편의 자지를 더듬고 있는게 보입니다.
    그러면서 다른 손으론 친구 민정의 등을 어루만지네요
    '하~ 이러다 우리 아내 양성애자가 되려나 봅니다'

    제 눈을 의식해서인지 선혜씨 남편이 자기 아내에게 말합니다.
    "여보... 현수씨 심심하겠다... 뭐라도 해드려봐"
    "이이가~ 쳇~ 내가 무슨 호스티스야? 하긴 뭘해?ㅎㅎ"
    살짝 눈을 흘기는듯 하던 선혜씨가 보란듯이
    제 앞섭으로 팔을뻗습니다.

    한참 전부터 아내의 손장난을 보고있으면서 이미 커져버린 성기위를 쓰다듬네요^^;;

    "에이~ 모르겠다...현수씨...민정아...두 분 거실 불끄고 좀더 화끈하게 노는거 어때요? 반대하는 분 손들어 하나둘셋!!"

    어색함을 없애려는 배려인지 선혜씨가 과감하게 밀어붙입니다.

    이내 모든 불이 꺼진 거실

    선혜의 남편, 진우씨가 제 아내인 윤주에게 귓속말을 던집니다
    그러더니 잠시 후 두 사람이 일어섭니다.

    "여보, 나 진우씨 서재구경좀 할께 당신 책상 바꾸고 싶어했잖아...나 다녀와도 되?"
    ㅋㅋ서재구경이라...
    "응 그래 다녀와...형님... 윤주한테 책상 구석구석 잘 보여주세요~~"

    두 사람이 불빛속으로 사라집니다.

    이제 거실엔 나, 선혜씨 그리고 민정씨 이렇게 셋입니다.

    아까부터 내 앞섭을 조물락거리던 선혜씨는 두 사람의 그림자가 서재로 사라지기 무섭게<br>

    내 바지와 팬티를 벗겨내리며 내 좆을 빨기시작합니다.

    "아합~~ 현수씨... 나 음탕한 여자라고 욕할거죠 그쵸?"
    쑤웁~쑵... 
    "그럴리가요...선혜씨...아하~~ 너무 좋으네요"
    그러는사이 민정의 입술이 제입술과 혀를 감고들어옵니다.

    "민정씨...하아~ 너무 적극적인거 아니에요 후훗~~"
    "피~ 현수씨도 참... 솔직히 선혜이랑 나랑 이렇게 셋이 뒹굴고 싶어 안달이 난건 현수씨 아니에요?"


    "허걱~ ㅎㅎ들켰네요"

    저는 손을 뻗어 아래에서 펠라티오에 심취중인 선혜씨의 등을 어루만지며 그녀의 타이트한 원피스를 벗겨올렸습니다.
    제 목을 감싸안고 거친 키스를 날리는 민정씨의 혀를 빨아대면서 말이죠<br> 
    아무래도 자세가 불편해서 선혜씨와 민정을 끌고 쇼파로 갑니다.

    쇼파에 걸터 앉으며 선혜씨의 머리를 제 다리 사이로 끌어당기며 앉힙니다.
    민정씨는 제 옆에 비스듬히 선상태로 자기의 클리토리스와 보지를 제 입에 밀어넣고있습니다.

    "하아~~ 민정씨 보지... 다시 빨아도 너무 좋아요"
    "아흑~~현수씨... 나 또 올라...하아~~ 아까처럼 반말해줘 응?"

    숨가쁜 민정과의 대화를 들으며 더 올랐는지 선혜이 민정의 힢을 쓰다듬으며 제 앞으로 걸터 앉습니다.

    "하악~ 선혜씨... 나 선혜씨 보지빨고싶은데..."
    제 귀에 대고 선혜이 속삭입니다<br> "아흑~~ 현수씨 나 너무 젖었어요 현수씨 좆에 콱콱 박히고싶어 응?"

    하아~~ 마주걸터앉은 자세로 선혜의 젖을대로 젖은 보지가 미끄러지듯 제 좆을 머금습니다<br> 
    "아학~~ 좋아... 후~웃~ 나 미쳐..."


    그러면서
    내 오른쪽 맞은편 선혜씨 왼쪽에 비스듬히 반쯤 선상태의 민정을 우린 어루만지듯 껴 안은 상태로<br> 
    우리 세사람의 혀는 얼키고 설키며 흥분을 높여가고있습니다.

    "하아~~ 민정아... 너도 현수씨 좆에 박혀본거야? 아..."
    선혜씨가 민정씨의 탱글탱글한 젖꼭지를 빨아대며 거친 숨소리를 몰아쉽나다<br>

    "응...선혜이 너도 현수씨 좆맛보면... 아마 미칠껄...현수씨 윤주랑 나한테 한것처럼 선혜이도 미치게 해줄수있지?"
    "허어~엉~~ 선혜씨 보지...아~~!!! 너무 조아...하..."

    마치 서라운드 입체음처럼<br> 우리 세사람의 신음소리로 거실은 이미 후끈합니다.

    푹푹~~쑤걱~쑤걱...하아~~~~~~~~선혜씨....아흑....현수씨....하아~~~~~~~~~~~~

    얼마가 지났을까요...

    자세를 바꿔 선혜씨를 쇼파를 짚은 상태로 엎드리게하고
    난 뒤에서 선혜씨 엉덩이를 감싸쥐고 박아대기 시작했습니다.

    자연스럽게 아내와 선혜씨의 친구 민정은 선혜씨를 내려다보는 자세로 앉아
    자신의 보지속살을 절친인 선혜씨의 입술과 혀에 맡겨놓습니다.

    쑤웁~~쑤~웁...쫍....

    "아하~~선혜아... 나 미치겠어...흐흥~~거기...아 간지러워 몸이 저릿저릿해 미칠거같아"

    두사람의 레즈플레이는 더욱 고조됩니다.

    그 모습을 바라보면서 난 더욱 단단하고 성나있는 자지를 선혜씨의 보지속살 깊이 깊이 박아댑니다.

    그러면서 반쯤 앞으로 숙여 민정씨의 유방....유두...그리고 입술과 혀를 게걸스레 빨고 핥고있습니다.

    "하아~~ 선혜씨 보지...민정씨 젖...너무 좋아....하아~~~~" 

    땀인지...애액인지 모를 질펀함이 선혜씨 다리사이로 흘러내리며 숨소리는 더욱 거칠어져만 갑니다.

    "삐걱"

     

    한참을 서로의 몸에 집중하고 있는 사이 서재구경(?)을 하러 간다던 제 아내 윤주와 선혜씨 남편 진우 두 사람이<br>

    저희 세사람 곁에 서있습니다<br> 
    "어머머~~ 당신 너무 야한거 아냐? 완전 바람이 제대로 났네!!"
    귓볼까지 발그레한 상태의 윤주가 제게 눈을 흘깁니다.

    뭐가 잘못된건가? 하며 철렁하던 찰나...

    이미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않은 상태인 두 사람의 나체가
    서재안의 상황을 예상케하며 안심이 됩니다.

    "윤주씨...현수씨하고 우리 집사람 너무 뜨거워서 지금 못떨어질것같은데요 우리도 옆으로 자릴잡죠"
    선혜 남편 진우씨가 너털웃음을 지으며
    우리 옆으로 윤주를 앉힙니다.

    딮키스를 나누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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