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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설]아내동창들과 즐기기 3부

    [야설]아내동창들과 즐기기 3부


    그래 거기...아흑~! 윤주야...내보지...항~
    민정씨...보지조아?...아하~!흥...현수씨 내씹물 쪽쪽빨아먹어...
    아흑~! 나 미쳐...자기 입술 너무~~...헉~!
    자갸~! 이리와 자기 좆빨고싶어...어서...쑤~웁~쭙~흠...헉~! 조아?

    우리셋은 누가 누구를 애무하는지 구분할 겨를조차없이
    서로를 깊고 뜨겁게 탐닉합니다.

    이제 아내친구 민정은 아내와 나보다도 더 이 상황에 빠져들며
    친구부부와의 쓰리썸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아~! 새내야...나 너희 부부 침대에서 느끼고 싶어...괜찮아?"
    "기집애... 왜?! 울침대에 씹물범벅해놓으려구? 호호~~"

    한바탕의 격정적인 애무와 탐닉을 거친후 우린 침실로 자릴 옮깁니다.
    거실에서 부부침실로 옮아가는 그 순간에도 아내와 친구민정은 
    서로 자길 안아 옮겨달라고 앙탈질입니다^^

    "치~ 당신 누구남편야? 오호~! 나보다 민정이 보지가 더 좋단말이지~췟~!!"
    살짝 눈흘기며 화난척 너스레를 떠는 제 아내 윤주...
    "아휴~...기집애... 넌 매일 니남편이랑 물고 빨고 하잖아...홍홍~!현수씨...윤주랑은
    손만잡구...난 안아서 데려가줘요 응?"
    까르륵~! 변태같애 기집애야~...호호호...나쁜년...친구덕에 보지호강좀 해보자는데<br> 글케 안도와줄거야...핫하~~

    아내와 민정은 서로를 쳐다보며 한바탕 웃습니다.
    "윤주야...현수씨가 내 벗은몸을 보기만해도...하악~! 보지가 저릿저릿해지네...
    훗훗...나 화냥년기질이 있는걸까?"
    결국... 손님에 대한 예의^^로 제 팔뚝에 안겨 침실로 가는것은 민정씨 차지가됐습니다.
    그녀... 제가 번쩍들어 한걸음 떼려하자
    "잠깐만...현수씨 딮키스 한번 하고 가요...응?호호..."
    대답대신 그녀를 더 번쩍들며 그녀 입술과 혓바닥을 제 혀와 입술로 쑤~웁...쭙...
    빨고 핥아주었습니다.

     

    조금 뒤 침실...
    민정씨와 아내는 날 침대에 눕히곤...
    "음...자기 누구보지 먼저 빨고싶어?...호호...솔직하게 말해봐"
    짖궂은 표정으로 아내가 말을 건넵니다.
    "기집애~...현수씨야 당연히 내 보지 빨고싶어하지...안그래요 현수씨?"
    아내의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아내친구 민정씨 몸을 돌려 제 얼굴에 자기보지를 옮겨옵니다.

    제게 등을 돌린채로 앉아 제게 보지를 맡겨오는 민정...
    아내는 "훗~! 그래...둘이 잘해봐...자갸~! 민정이 이기집애 보지... 
    오줌 질질싸게 해줘...호호"

    그러면서 제 허리옆쪽으로 엎드리며 제 자지에 입술을 가져옵니다.

    "쑤웁~쭈~ㅂ...하앙...자기 좆대가리 꺼떡꺼떡대는것좀봐...
    하악~쑵...넘 맛있어...흐응...민정이 보지보니까 글케조아?...
    자기 좆...쑤~웁쭙...쯥..."
    윤주의 혀놀림이 빨라질수록 제 숨소리도 고조됩니다.

    "아~흑...윤주야... 조아...윤주입질 개보지입질이야...하~악...
    글케 더 쎄게 빨아바...민정씨보지...윤주보지만큼 조아~하..."

    잠시...멍하게 우리부부의 애무를 지켜보던 민정씨...
    연신 제자지를 탐닉해대는 아내의 모습을 보며 제게 보지를 들이댑니다.
    "하~악...나 보지떨려...현수씨 나좀 어떻게 해조요...응?...흐~윽~!"
    "쓰~읍~쯥...하~윽~ 민정씨 보지 너무좋아...아학~!! 자기는? 
    친구남편한테 보지 빨리니까 조아? 쓰~읍~쭙~흠읍...흡!!"
    "아~조아...현수씨 내보지 너무조아...보지빨면서 혓바닥...넣어줘<br> 손가락으로 푹푹쑤셔봐 응?! 어서 내보지 질질싸게 해조요...빨리"
    아내친구 민정... 반말과 존대를 오락가락하면서
    연거푸 신음인지 발음인지 모를 흥분을 토해냅니다.

    "그래~...보지 더 쫘~악 벌려바...보지 씹물 줄줄흐르는거 보면서<br> 빨고싶어...하~악~민정아!!!"
    "응...흐~응 이렇게? 현수씨...이렇게 벌리라구...흐응~!!조아 너무..."
    그녀 보지꽃잎이 다 벌어지도록 입술과 혓바닥으로 빨아대면서
    손바닥과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를 문지르듯 애무합니다.

    "아~흑~! 허~억...미쳐~! 나~미쳐...내...보... 지~~하악~!"


    연실 흘러대는 민정의 보지씹물...
    종종 우리부부는 섹스를 나눌때 흥분이 고조되면 쌍욕을 하며
    서로를 자극할때가 있습니다.

    "이~썅년~!! 개씹보지...아주 씹보짓물을 질질싸는구나...조아?
    씨발보지...개씹보지 조아죽겠어?"
    저도 모르게... 아차싶었습니다. 

    "아~하~...조아~!...현수씨...내 보지...너무조아~아흑~!!"
    거침없는 쌍욕이 나가자 오히려 더욱 자극을 받는 눈치였습니다.
    상황판단이 빠른 제아내 윤주가 거듭니다.
    "현수씨~...민정이 내친구지만...개걸레보지야~ 개걸레보지 더 헐어버리도록
    더 씹물빨아조...흐응"
    "정말?...민정씨...조아?"
    "응~조아...하악~ 빨아줘 더 거칠게 빨아줘...응?...아~흑 현수씨...얼른...흥흥~~"
    "어딜? 어딜 빨아줘?...말해봐..."
    "거기~...자기 입술 닿은데말야...어서~~"

    거의 고통에 가까운 흥분에 휩싸인 민정... 거친숨을 몰아쉬며 자극을 갈망합니다.
    순간... 제아내 민정의 귓가에 속삭입니다.
    "민정이 너...기집애 씹보지...개보지...울 신랑이 빨아주니까 조아? 응??"
    "그래~조아...윤주야...내 씹보지... 니 남편이 씹물범벅나게 해주니까 너무조아...아흑~!!"

    그녀 아래서 고갤묻은채로 제가 다시 말건넵니다.
    "민정아~! 민정이 보지 무슨보지?...(클리토리스를 입술로 살짝물듯 빨고있습니다)...
    쓰~읍~쭙~~흐음..."
    "아흑~...내보지...씹보지...하아~악~!~ 민정이보지...개씹보지...헉헉~!!"
    "어때? 이렇게 빨고만있어?...어떻게 되면 좋겠어 응??씹보지가 원하는거 말해바"


    어느새...민정씨의 젖가슴은 아내인 윤주의 입술과 혓바닥애무로 공격받고있습니다.

    가장친한 동성친구로부터 격렬한 가슴빨림을 받으면서
    그 친구의 남편으로부터는 보지를 씹물범벅이 될만큼 애무받고 있는 그녀...

    "하아~악~! 민정이 씹보지 박아줘...현수씨 좆대가리로 박아줘 응?"
    하~! 전 민정의 얼굴앞으로 몸을 옮깁니다.
    커질대로 커진 제 좆을 그녀 얼굴앞에 갖다댑니다.
    "민정아~! 내 좆빨아봐...아랫입에 쑤셔박기전에 윗입에 먼저박고싶어"
    "하아~앙...조아,,,현수씨 좆...쑤~웁...쭙~...하~...뜨거워..."
    내앞에 엎드린 민정씨가 내 좆을 빨고있는동안
    제 옆에 비스듬히 앉은 아내 윤주는 제게 키스를 던지며<br> 왼팔을 아래로 뻗어 자신의 보지를 만지작거립니다.
    "하~악~...보지 너무 뜨거워 자갸..."
    "그래... 민정이 보지 기다리라하구 윤주보지 박을까? 그럴래??"
    "하~윽...안돼...민정이 씹보지 먼저박아줘...나 민정이 개보지
    물싸는거 보고싶단말야...흐응~~"
    아내는 민정씨와 눈길을 맞추며 신음하듯 말을 쏟아냅니다.
    "민정이 씹보지는 자기 좆대가리로 홍콩보내는거야...흐응?"
    "하~악~핫! 윤주년...착한씹년이네...내보지는 현수씨 좆대가리로
    쑤셔박히고...니 보지는 언니가 뿅가게 해줄께 알았지?...하아~씁"
    두사람 음란하고 자극적인 대화를 나누면서
    제 자지와 입술을 거칠게 쪼~옥~쪽 빨고있습니다.

     

    "아흑~! 민정아 누워봐...니 보지에 박고싶어..."
    정상위로 그녈 눕히고<br> 그녀의 뜨거워질대로 뜨거워진 보지에 제 좆대가리를 가져갑니다.

    쑤~...걱~! 쑤걱! 쑤~욱~쑥~!!쑤거~ㄱ...쑤~걱!!
    "아~항~ 몰라...헉헉~!! 아흑 내보지...하~악~보지 미쳐..."
    "조아? 보지...조아?? 민정이 보지 무슨보지?"
    "아~하~ㄱ~! 민정이 보지 씹보지... 개걸레보지...학하~ㅅ~!"
    천천히...그녀의 보지입구서부터 보지벽까지 깊은 자극을 공감하면서<br> 박아댑니다.

    "민정이 보지 누구꺼?..."
    "아학~...나 미쳐...민정이 보지 현수씨보지...하악~!내보지 오늘 다가져..."
    흥분에 떨며 반쯤은 풀린 그녀의 눈빛...
    이런여자였구나... 보지깊숙히 울리는 흥분에 떨며 어쩔줄몰라하는<br> 음탕하기 짝이없는 보지였구나... 생각하니 가슴이 더욱 울렁이며
    흥분됐습니다.

    제 아내 윤주는... 잠시 저와 키스를 나누며 자기친구와 남편의 대화를
    탐닉하더니...몸을 옮겨 저와 마주보는 자세로 민정씨 얼굴위에 앉습니다.
    "아~악~....민정아... 내보지 빨아봐...응?"
    "쑤~웁~쓰~읍...윤주야...윤주 씹보지 너무조아~흐~음...흡~읍...
    윤주보지 쪽쪽 빨테니까... 니 남편한테 내보지 더 씹보지로 박아달라구래 응?"

    쑤~억~걱...푸~욱...푹푹..."하~! 내보지...아흑..."
    쑥~!턱턱~!! 푹푹..."조아?...민정이 보지 개보지 조아?"
    "하~ 현수씨... 민정이 개보지 조아...민정이 씹보지 미쳐~!!"
    저와 마주본 자세로 민정씨에게 보지를 빨리던 아내가
    말건넵니다.

     

    "흐~응...자기야! 내친구 씹보지에 쑤셔박으니까 조아? 으흥??"
    아내도 아내대로 적지않은 흥분상태인가봅니다. 
    "응! 윤주야...니 친구 개씹보지에 니가 보는앞에서 박아대니까
    미칠거같아...하~악~!! 좆대가리가 너무 좋대...헉헉~!!"
    "아하~앙~! 자기야! 내친구 씹보지...내보지보다 더 조아하면 안돼 알지?
    하아~악~!민정아...내보지 더 깊게 빨아줘...응?...하악~!!"
    아내는 씹물을 얼마나 흘렸는지 민정씨얼굴이 아내 씹물로 번들번들합니다.

    쑤걱~!쑤걱...푸우~욱~!! 
    그녀들의 상기된 표정과 격정적인 신음과 함께
    제 좆대가리 좆질도 점점더 격렬히 고조됩니다.

    "아하~응...흥흥...현수씨 더 세게...더쎄게 박아!!응...! 나 미쳐...나 터질거같애..."
    고통인지 격정인지... 민정의 얼굴이 거세게 일그러지며<br> 연신 신음을 토해냅니다.
    "하~아~악...윤주야 보지 더 빨래...아흥~씁...쑤~웁~...쭙...나 갈거같아...아하
    윤주썅년...남편 좆대가리에 나...보지...개걸레 씹보지...넘어가...아~아~학...
    나 죽어...헉헉..."

    탁탁~탁~~푸욱...푹~! 쑤걱쑤걱...탁탁탁~~!!
    그녀들의 신음소리가 거칠어질수록 제 좆질도 거세고 빠르게 절정을 향합니다.
    "하앙~! 창녀개걸레보지야...하악 나 쌀거같아...현수씨 내보지...터져..미쳐...하악~!"
    "아하~나도 가...민정이 보지...씹보지에 싸고싶어...하악~!!"
    "흥~응...싸! 민정이 보지에 푹푹싸...아하~현수씨 좆대가리...민정이 보지...씹보지에<br> 좆물 질질싸조...아하~!"
    탁타탁탁...후웃~!!~~~~

    그녀 보짓속으로 마침내 제 좃물이 범벅을 이룹니다.
    울컥~꿀~턱... 보지가 흘러넘치도록 좆물을 싼후...거친숨을 몰아쉽니다.
    제 아래 누워있던 민정...눈이 반쯤풀린상태로
    가쁜숨을 몰아쉽니다.


    "아~항... 이렇게 오른건 첨이야...아하~보지...학...다 타버리는거 같아..."
    그녀몸위에 엎드린 채로 그녀의 혀를 살짝 빨아봅니다.
    "민정아~! 울 신랑 좆맛 어땠어 좋았어?"
    아내도 그녀 오른쪽으로 살짝 누워 그녀에게 키스를 건네며 묻습니다.

    "아~잉...몰라!~ 윤주야...현수씨... 나 담부터 얼굴 어떡해봐요...몰라 창피해"
    "훗훗~기집애...개걸레보지 푹푹 박아달라며?...ㅎㅎㅎ"
    "윤주 너~! 자꾸 놀릴거야?... 나 창피하단말야 기집애야"

    방금전까지의 음탕하고 창녀같던 모습은 그새 어디로 갔을까요?
    이여자 귓볼까지 발개지며 부끄러워합니다.

    그녀 양쪽으로 누운 우리부부...
    "햐~민정씨 그러니까 꼭 사춘기 여학생같네요...훗훗"
    "마자~자갸...우리 요 여학생이랑 한번 더 즐길까?"
    장난처럼 그녀의 양쪽 젖꼭지에 입술을 갖다대자<br> "아휴~! 정말...현수씨...윤주야...정말 이러기야?"
    눈 흘깁니다. 싫은 내색은 전혀 아닌채 말입니다.

     

    띵동...
    "뭐야?... 민정아 너 핸펀 멧시지온거 아냐?"
    "그래?...어쩌지 핸펀 거실에 있는데"
    좀전까지의 음란함은 다 어디갔는지...이 여자 맨몸으로
    거실에 있는 핸펀을 가지러 가기 부끄러운가봅니다^^

    "ㅎㅎ기집애 내가 인심썼다 여기있어 내가갖다줄께"
    아내가 핸펀을 가지러 간사이...그녀에게 물어봅니다<br> "민정씨...정말 좋았어? 남편과 할때만큼 좋았어??"
    "훗훗~!! 노코멘트라면 실례겠죠?...헤헤 좋았어요...
    현수씨 좆놀림에 아주 죽었다 살아났어요...됐어요? 호호호~~"

    아내...들어오며 민정에게 말건넵니다.
    "민정아~ 선혜이년 문자같은데..."
    핸펀을 열어보며... 민정씨 대신 아내가 문자를 읽어줍니다<br> "민정아 시댁에서 일찍돌아오는길야 어디니?우리 신랑이 너랑
    술한잔하고싶다는데 어때?얼른답조---모야?민정이 너...선혜이네
    부부랑도 자주놀아?ㅎㅎ기집애 수상하네...뭐야 뭔일있었던거 아냐?"

    살짝 얼굴붉히는 민정...
    흐~음...뭔가 있긴 있나봅니다*^^*

     

    <출처 tojagi.com 구글검색- 토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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