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남편
어떤 아지매가 친구와 수다를 떨고있었다.
그런데 옆에 남편이 자꾸만 아지매를 집적거리기 시작했다.
이에 참다못한 아지매는 전화중인 친구에게 말했다.
" 얘~ 미안한데 전화끊어야겠다 남편이 자꾸 나를건드리네 호호
많이급한가봐." "좋겠다 지지배. 그래~ 좋은시간 보내라. 그럼,내일 전화해".
그러자 아내가 대답하길...
"아니야~ 무슨 내일까지가냐? 3분후에 다시 전화할게.기다려~"
아내의점괘
외출했던 아내가 집 안으로들어서면서 남편에게말했다
"여보. 나 오늘 용하다는 점쟁이한테갔다왔어요."
"그래? 무슨 좋은점괘라도 나왔어?"
"내가 잘 나가는 사장부인이될거래요"
"허허~ 그럼 내가 앞으로 잘나가는사장이 된다는거여?"
"하지만..." "하지만뭐?" 또 무슨일이있다는거야?"
"하지만 첫남편과는 헤어질 거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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