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한 바보가 있었다.
그 바보는 5층 건물을 1층부터 5층까지 투어를 하기로 했다.
처음에 그 바보는 1층에 갔다.
거기는 어떤 남자가 전화를 하고 있었는데 그 남자 "맞았어 넌 역시 천재
야" 라고 말했다.
그 바보는 2층에 갔다.
거기에는 식당이 있었는데 거기서 어떤 요리사가 "잘게잘게 썰어서~~"
라면서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그 바보는 3층에 갔다.
거기에는 보석집이 있었는데 어떤 장사꾼이 "비싼 보석이요 좋은 보석이요~
라면서 보석을 팔고 있었다.
그 바보는 4층에 갔다.
거긴 노래방이 있었는데 거기선 한 남자가 "내 인생 전부다~~" 라면서
흥얼거리고 있었다.
그리고 그 바보는 드디어 마지막 층인 5층에 갔다.
거기에는 경찰이 강도살해 사건을 수사하고 있었다.
거기서 경찰은 그 바보에게 "야 너 사람 죽였지? "라고 물었다.
그러자 그 바보는 1층에서 들은대로 "맞았어 넌 역시 천재야"라고 말했다.
그러자 경찰은 황당하다는 표정을 지어보며 "야 너 사람 어떻게 죽였어?"
라고 묻자 그 바보는 2층에서 들은대로 "잘게잘게 썰어서~~" 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그 경찰은 다시 한번 물었다.
"야 너 물건도 훔쳤지?" 라고 묻자 그 바보는 3층에서 들은대로 "좋은 보석이요
~~비싼 보석이요~~" 라고 말했다.
그러자 그 경찰은 "야 너 감옥에 얼마나 있을래?"
라고 묻자 도둑은 마지막 4층에 서 들은 대로 "내 인생 전부다~~" 라고 대답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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