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2차 대전때 독일의 스파이로 활약하던 여자가 형장으로 끌려 나왔다.
그러자 그녀에게 12명의 병사들이 총을 겨눴고 아름다운 그녀는 작은 입으로 속삭였다.
"마지막 소원으로 날 알몸으로 죽게 해주오."
그녀는 병사들이 초점을 흐리게 하려는 작전을 짠것이었다.
병사들은 좋다고 말했고 그녀는 옷을 벗어 육감적인 몸매를 들어냈다.
그러나 그녀는 총을 쏘기도 전에 죽어버렸다.
그 이유는 바로.
한 병사의 바지단추가 그녀의 심장을 명중한 것이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