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둔 남말하고있네>
아빠가 아들에게 훈계를했다.
"아들아, 오늘할수있는일을 내일로 마루지마라. ""예..."
이 장면을 본 엄마가 아빠를 조용히 불러 이야기했다.
"그러는 당신은 내가 잠자리를요구할때마다 18번이 뭔지아세요?"
"피곤한데 내일하자."
<남자따라 달라요>
잘생긴남자가 윙크하면: 부킹제의
못생긴남자가 윙크하면: 꼴값
멋진남자가 손을잡으면: 세련된제스처
재수없게 생긴남자가 손을잡으면: 성희롱
짝사랑하는남자가 몸을기대면: 애정표현
관심없는남자가 몸을기대면: 성추행
<아빠와딸>
딸이 자기에게 관심없는아버지에게 물어본다.
딸:"아빠! 저 입양됐어요?"
아빠:" 당연히아니지 내가 입양을했다면 왜 너를 골랐겠니?"
딸: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