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이 다 되도록 주태백부부는 슬하에 자식이 없었다.
돈이 얼마가들더라도 어떻게하든지 자식을가지겠다는 일념으로 병원을 찾았다. 주태백씨는 인공수정을해야만 애를가질수 있었다.
간호사: 이병에다 정액을 담아오세요
그러나 한참이지나도 주태백씨가 화장실에서 돌아오지를않아서 기다리다 지친 간호사는화장실로 갔다.
간호사:주태백씨! 아직 멀었어욧?
주태백: (헉헉헉!! 신음소리를내며) 윽~ 오른쪽에 힘이 다 빠졌어, 조금만 기다려봐!
잠시후 주태백: (여전히 헉헉거리며) 윽~왼팔에도 쥐났어!안되겠어 (짜증난목소리로) 나 포기할래~
간호사:안돼욧!!!
간호사가 단호하게 말하자 주태백씨왈
"그럼 나안해!!! 열리지도 않은 병이나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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