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에 일입니다.
친구 한명과 광명 나이트를 갔다가 친구가 여자 두명을 꼬셔서 나왔습니다.
참고로 저는 여자 꼬시는 실력이 없습니다.
2:2로 나와서 소주 한잔을 더 마시고 친구가 비디오방을 가자고 해서 근처 비디오방을 갔습니다.
근데 문제는 제가 수중에 돈이 한푼도 없고 카드도 정지 당해서 쓸 수 있는 돈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좋은 친구가 비디오방비를 내주어 우리는 둘둘 짝지어 들어갔습니다.
모르는 여자랑 단둘이 비디오방에 들어가보기는 또 첨이라 머리속에는 온통 어떻게 해야 한번 할 수 있나 그생각 뿐이었습니다.
영화를 중간쯤 보는데 여주인공 가슴이 나오는데 순간 좀 당황스럽고 해서가슴 이쁘네~ 했더니 ~
더 이쁜 가슴도 있는데 하더니 가슴를 모아서 살짝 보여주더군요.
순간 이성을 잃었습니다.
그냥 입술을 덮치고 가슴를 주물렀습니다.
키스를 하는데 자꾸 뭐라뭐라 말을 합니다.
잠깐 쉬었더니 자기는 이런데서 안한다고 모텔을 가자고 하더군요.
못 참겠다고 여기서 그냥 하자고 다시 덮쳤는데 강하게 싫다고 하더군요.
조급해졌습니다,돈은 없고 하고는 싶고...
조용히 친구를 불러 돈 좀 빌려달라고 했더니,친구도 택시비 밖에 없다고 하더군요.
카운터로 갔습니다,처음 본 사장님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했습니다.
꼭 갚겠다고,, 진심이었습니다.
택도 없는 일이었습니다.
참 처량했습니다.
다시 방에 들어가니 어의 없는 눈으로 쳐다보더니 피곤하니 한숨잘테니 갈때 깨우라고 하더군요.
정말 비참했습니다.
살짝살짝 건드려 보니 정말 자더군요..
내 동생은 터질 지경이고...
숨을 죽이고 허리띠를 푸르고 바지 지퍼를 내렸습니다.
손을 넣어서 ㅌ있는데까지 손을 넣었는데 놀라면서 깨더군요..
그냥 만지기만 할께...한번만 만져만 볼께~~
살며시 다리를 벌려 주더군요..살살 문지르다가 실수인척 손가락 두개를 넣었더니 신음을 하는데
속에는 물이 가득하더군요.
열심히 골뱅이를 팠더니 못참겠다고 한번 하자고 하더군요...진작 이럴껄...
바지를 벗고 손에 갔다뎄더니 자기는 남자꺼 안만진다고 질색을 하더군요..
그럼 입으로?? 했더니 하기 싫으냐고 리얼하게 신경질을 내더군요..
얌전히 꽂았습니다..근데 넣자마자 신음소리가 장난 아니게 큽니다.
모텔 가자는 이유가 다 있었습니다.
가슴을 만질때 크다 싶었는데 벗겨보니 장난 아니게 큽니다.
살짝 빼서 가슴에 비벼보려고 했더니 죽을래 빨리 안박어..하며 소리를 칩니다.
정말 미친년인줄 알았습니다.
이성을 잃고 열심히 하고 있는데 더 황당한 일이 버러졌습니다.
친구가 색소리를 듣고 문을 두드렸는데 갑자기 허리를 감더니 빼지 말고 하라는 겁니다.
소리를 졸라 크게 지르면서..
친구가 문을 열고 야~ 살살해 다들려 하면서 몰카 보듯 쳐다 보는데..
너무 놀라서 빼려고 허리를 드는데 다리에 힘을 주더니 허리를 더 꽉 당깁니다.
그러다니 친구에게 꺼져~,문닫고 보던지~ 소리를 지르더군요..
친구는 문닫고 나가고 저는 열심히 하여 질싸를 했는데 계속 더 쎄게 더 해줘~ 하더군요..
작아지는 도중에 야동에서나 듣던 더 쎄게 더 더 더 하는 소리를 들으니 다시 속에서 단단해 졌습니다.
근데 문제는 정자세에서만 죽어라 하는 겁니다.
다리를 풀지 않습니다.
두번을 싸고 땀이 뚝뚝 떨어지고 하니 다리를 풀고 놔주더군요..
좋긴 했는데 허리가 너무 아퍼서 펴지지가 않았습니다.
아침에 나오는데 전화번호 안물어보냐고 지랄하더군요,진심 또 보면 죽을거 같았습니다.
그런데 지나고 나니 한번 더 뿌리가 뽑혀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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