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XP의 디폴트 바탕 화면이었던 이 언덕의 현재 모습은 어떨까.
소노마 벨리의 언덕은 포도 덩굴로 뒤덮여 있다. 오리어가 사진을 촬영한 시점은 포도 농장의 휴지기였다.
해충으로 포도 농사에 실패하자 포도 덩굴을 다 뽑아내고 잠시 농사를 쉬었던 시기에 '파란 언덕'을 촬영했던 것이다.
사진 ‘블리스’가 마이크로소프트사에 팔릴 때 즈음, 언덕은 다시 포도밭으로 되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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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널리 유포된 사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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